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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화제]국세청, 인천국세청 관내 15개 세무서 중...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세무서는(!)

[단독]-"38.6세로 남동세무서, 구 남인천세무서~연수세무서 분리...한 때 전국 1일 내방 민원납세세자+1일 민원업무처리 건 수 전국 최다 세무서 차지"-[당시 유명 남인천세무서장...신방환, 한경선, 박황보 세무서장 등 맹 활약(!)]

양경렬 남동세무서장<67년. 충북 보은. 세광고. 세대6기. 서인천세무서장. 인천국세청 조사2국장. 인천청 징세송무국장. 충주세무서장. 인천청 감사관. 중부청 감사1팀장. 국세청 세무조사특감팀 2팀장(이청룡 전 대전청장 시절) 등 역임>은 국세청 본청과 중부청, 인천청 등지의 감사+감찰통으로 초임 충주세무서장 등에 이어 서인천+남동세무서장 등 3(세) 번째 세무서장을 역임하고 있는 베테랑 세무서장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구 남인천세무서, 현 남동세무서(서장. 양경렬)가 1)한 때 1일 전국 가장 많은 납세민원인 내방+가장 많은 1일 납세민원 처리 등의 열정적 업무상황에서 연수세무서로의 분리개청에 따라 위 사안이 다소 줄어든데 비해, 최근엔 인천국세청 관내 15개 세무서 가운데 조사관(세무서 직원을 조사관이라 함) 직원 연령이 38.6세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참고:인천국세청 개청 4주년 이후 현황조사 결과>


특히 남동세무서는 구 남인천세무서장 시절, 신방환+한경선+박황보 전 세무서장 등이 맹활약을 한 바 있는 전통의 명실공히 인천청 관내 15개 세무서 가운데 제1의 세무서 위상을 견지하고 있다.


한편 인천, 경기북부를 관할하는 인천국세청은 산하에 15개 세무서를 두고 있으며, 지방청 정원은 2,269명으로 세수는 18조 7,523억원<지난 2021년 기준>에 달 한다.


양경렬 남동세무서장<사진>은 인천청 감사관을 역임하다 충주세무서장으로 초임 세무서장 부임을 한 바 있으며, 전임 문준검 서대문세무서장 등의 후임으로 부임해와 대 충주세무서를 열정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용해 온 바 있는 베테랑 세무서장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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