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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안 하나 못 하나...후임 강남세무서장은(!)

[단독]-"성동+분당+제주세무서장...국세청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진격의 강남세무서장...TK출신 3연속(구상호, 이응봉, 최인순)~이번에도 TK출신, 아니면 충청+서울 어디(!)]-"깊어만 가는 고심 속 후임 강남세무서장 오리무중"

지난 정부에서 3시간 전에 통보를 받은 바 있는 모 전 강남세무서장...그러나 이번엔 인사발령이 너무 늘어지고 있다...TK출신 3인 연속 강남세무서장 역임 이후 3주 째 후임자가 감감 무소식인 강남세무서장....이를 두고 정통 인사통 들은 무슨 사연이 있길래 이토록 인사낙점이 늦어지고 있는 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사진은 강남세무서 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65년생 최인순 강남세무서장이 용퇴를 한 지 어언 3주를 훌쩍 넘겼음에도 후임 인사가 깜깜 무소식+오리무중 그 자체다. 이는 그 만큼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후임 인선에 난 기류가 형성 고심이 깊어지고 있지 않나 하는 반증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점증되고 있는 형국이다.


현재 강남세무서장 직무대행은 김태호 서울청 감사관이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후임 세무서장 인사단행 이후 22~3일 여가 지났음에도 후임 인사가 단행되지 않고 있다.


국세청에서 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은 성동(이준희), 분당(김정주), 제주(이성글) 세무서장 등과 공석 중인 강남세무서장 등 4곳이다.


한편 후임 강남세무서장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3급 부이사관 승진자 중에서 낙점 될 것이라는 인사분석과 여타 지역 출신 간에 팽팽한 피 낙점경쟁이 없지 않을 것 같다는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모양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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