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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천국세청 인사행보로 본 6개월 지청장은 없다...왜(!)

[단독]-"민주원 인천국세청장 유임...연말에 부산청장과 최대 교체 격변지로 급부상"-[9~10월 또는 연말 개각 경우...핵 폭탄급 인사에 촉각(!)]...설설설(說)

지난해 김진호 서울청 조사3국장, 그리고 백승훈 전 중부청 조사2국장의 경우 역임 6개월 만에 지방청장 1(한)번 나가보지 못하고 정든 국세청을 떠난 바 있다. 이번에도 인천청장은 유임됐다. 사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공공연한 비밀은 지방청장(기관장)을 자주 교체하는 것은 1)대외기관에도 좋지 못한 선례가 되는데다, 2)300만 납세자를 관할하는 2급 수도권 인천청장의 선호도와 역할 그리고 비중과 위상은 엄중하기에 1년 역임 후 용퇴전통에도 맞지 않기 때문이라는 점에서도 인사행보에 맞지 않다. 물론 초대, 2대 인천청장을 역임한 바 있던 최정욱, 구진열 전 인천청장은 공히 *9개월여씩 역임 후 후진을 위해 용퇴를 한 전례가 없지는 않았다. 3개월여를 남기고 국세청을 떠난 전례다. 아무튼 차기 인천국세청장은 행시출신이 올지, 아니면 비고시(+세대)출신이 올지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지난 2019.4.3일 개청식 당시 외곽에서 바라 본 인천국세청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적잖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예측은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역임>의 본청(세종청사) 국장(기획조정관) 영전(입성) 설(說)이 주류를 이룬 바 있다. 그러나 인사결과 행시37회(행시41회와 인사행보 동격)인 이동운 전 서울청 조사4국장이 낙점됐다. 이를 두고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는 "행시깃수 순으로 간 것 아니겠느냐" 며 애써 큰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다....<중략>


결과론 적으로 앞으로 즉, 늦어도 올 연말에는 1급 부산청장(청장. 장일현)과 민주원 인천청장 등 지방청장 두(2)석은 명퇴와 영전 등의 선상에서 반드시 교체가 이뤄진다는 예측이 어렵지 않다. 물론 고공단 국장급에선 65년생인 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65년. 서울. 대광고. 세대4기. 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청와대 행정관 파견)의 용(+명)퇴도 없지 않지만 말이다.


한편 내년 총선을 앞둔 정치권의 개각이 오는 9~10월에 단행될 경우 그 여파가 국세청 상층부에도 지각변동+핵폭탄급 변화가 예고되기도 한다는 분석과 전언도 없지 않아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금주중에 단행될 인천청 고공단 승진과 3급 부이사관급 인사와 관련, 공석용 성실납세지원국장, 박병환 조사1국장 등은 고공단 국장 영전 또는 서울청 관(급)으로의 전보가 어렵지 않게 예고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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