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판식 전 광주국세청장(65년. 세대4기)...선배 이현규 전 인천청장<당시 부산청 조사2국장>과 자웅 겨루다~선배 제치고 낙점"-[BH의 힘(力) 작용 했다는 설설설(說)]

이판식 전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은 세대출신으로는 드물게 지난 정부에서 청와대 특감팀에 입성, 국세청으로 복귀하면서 중부국세청 납보관을 거쳐,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을 역임하다, 그곳에서 국세청 인사역사상 최초로 일약 광주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바 있다. 그 당시 선배 깃수(세대2기)인 이현규 전 인천청장을 제치고 지방청장을 따 낸 바 있어 이러한 인사풍향계는 국세청 인사역사의 진기록으로 여전히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생생하게 회자되고 있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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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지방청장 인사와 관련, 비고시 세대출신과 선후배<아래 참조> 사이에서 광주국세청장을 놓고 단행된 바 있던 인사결과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두고 두고 진기록으로 기록될 인사역사에 다름 아닌 한 단면.
[세대 2인 고위직 면면] -이현규 전 인천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당시 부산청 조사2국장> -이판식 전 광주청장...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당시 부산청 징송국장> 당시, 광주청장 후임으로 선배 깃수인 이현규 국장이 유력시 됐으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를 당연시 한 바 있었으나, 막상 뚜껑을 연 결과는 이판식 광주청장, 이현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중략> 이후 이 원장은 서울청 조사3국장을 역임한 뒤 마지막으로 인천청장에 내정된 후 용퇴를 하게 되는데 이를 두고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는 당시 이판식 청장의 o에는 OOO 전 O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인사패턴 이었음을 귀띔 해 주기도.<중략> 한편 당시 광주국세청장을 놓고 이들 양 이(李) 청장 간에 전개됐던 살벌한 피 낙점 경쟁은 광주, 인천청장 등을 고루 역임한 해피한 결과로 끝났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본인 자신은 차치 하고라도 세대출신 선후배 간에 좋지 않은 흑역 인사로 기록될 수도 있었던 뒤 바뀐 인사역사의 한 단면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는 분석과 전언이 여전히 진한 여운으로 남아 있기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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