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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국세청, 고공단 승진 4석 내외...유력후보는(!)

[단독]-"1급 빅3, 1급 1인...2급 3~4명선~1급 승진 초미의 관심사 속, 행시 대(對) 비고시 마지막 끝자락 승부수"-[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막판 피 낙점 경쟁]

임박한 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사에서는 어떤 유력후보들은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마지막 끝자락 피낙점 경쟁의 선상에 서 있어 뜻 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관심을 그 어느 때 보다 집중시키고 있다. 정부의 제2의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과연 어떤 인사행보가 이어질지 본인 당사자들은 물론 적잖은 사람들이 이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 아니 할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임박한 국세청 고위직 인사와 관련, "1급 빅3, 1급 1인...2급 3~4명선에 달하는 용(+명)퇴가 유력시 되는 가운데 과연 누가 1급 승진을 거머쥘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1급 영전은 행시 대(對) 비고시  중 마지막 끝자락 승부수 가 될 전망이어서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막판 피 낙점 경쟁이 한창이다.<다음호에 보도>


26일 현재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에 따르면 후속 국세청 고공단 승진은 일단, 4석 내외가 될 전망인데 "행시44회...윤창복 서울청 과학조사담당관, 공석용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을 필두로, 윤승출 중부청 납보관, 그리고 제3의 행시출신 인물 등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


이에 비해 비고시 즉, 세대5기는 역시 3파전 양상으로...박광종 서울청 납보관, 김길용 서울청 징세관, 장신기 광주청 조사1국장 등 3인 중에 1~2명선이 승진대열에 합류할 전망이다.


한편 이같은 고공단 승진은 빅3 1급 등의 인사행보에 따라 더 늘어날 수도 아니면 기본 4명선이 될 전망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3명선이 될 가능성도 결코 배제할 수 없다는 인사분석과 전언도 없지 않아 향후 추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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