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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촛점=국세청 깃수열전(3.3)]출신지역 황금분할(경기, TK, 충청, 전북) 행시39회 4인 4색..차기 중심 축 이룬다(!)

[단독]-"수도 서울국세청장(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3곳...중부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또는 oo청장)"-[박재형+최재봉 국장...2인 인사행보도 초미의 관심사 대두]~[특집]=미리 가 보는 국세청 인사(!)

"현 정부 첫 국세청 조사국장+행시39회 선두주자(!)"...세무조사 AI(인공지능) 창시자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등 역임>이 차기 국세청 최상층부 인사에서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한창이다. 그는 국세청의 3개 1급청 서울+중부+부산청에서 조사1, 2국장 등을 고루 역임한 데 이어 국세청 조사국장의 반열에 오른 뒤 신설된 일선세무서 정보관리팀에 대한 조사국장 특강<아래 사진과 기사참조>을 최초로 실시한 장본인 이기도 해 화제와 호평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사진2>=세무조사 AI(인공지능) 창시자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등 역임>이 신설된 일선 세무서 정보관리팀(세원정보팀과 조사관리팀이 통합) 우수 BIO직원을 3백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자 이에 대한 반응이 호평일색이다. <사진은 지난 1.19일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이 특강을 할 당시 모습>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출신지역 측면에서 황금분할(경기, tk, 충청, 전북)과 2강, 2중 형태의 인사행보가 예고되고 있는 행시깃수가 바로 행시39회 4인 이다.

이 가운데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사진, 1+2>은 수도 서울국세청장,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 또는 중부청장 등 또는 oo청장 등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행시39회 출신 2강, 2중이 확연하게 구분되고 있는 국세청 상층부 차기 인사행보와 구도가 확연하다.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지난 1.19일자 기사참조]

 

코로나 이후 3년만에 개최하는 세원정보분야 워크숍(1.19일)에서 오호선 조사국장의 리더십이 빛났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엄중한 경제상황 속에서 세무조사는 신중해야 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민간중심 활력 제고를 위해 세정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 다만, 공정한 경쟁과 사회적 연대를 해치는 탈세와 체납은 엄단해 공정과세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는데,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국세청 조사국(국장 오호선)은 세무서 세원정보팀과 조사관리팀이 통합된 정보관리팀을 슬림화하여 신설하면서, 정보역량이 우수한 BIO(Best Intelligence Officer) 직원들을 배치하였다.

워크숍 시작 직후 오호선 조사국장이 40분간 참석 직원 3백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이 이뤄졌다.
참석한 일선 정보관리팀 직원들은 본청 조사국장을 대면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강연 내용에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것을 강조하고, 진심어린 조언을 이어가 참석자들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았고, 직원들에게 자주 이런 강연을 해달라는 반응이 있다고 한다.

아래 내용은 강연 주요 내용이다.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진다. 국세공무원으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개인의 잠재역량을 발휘해 달라"

"부정적인 사고와 자만심을 버리고, 진정어린 긍정적인 마음으로 매사에 임해달라"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탁월성은 선택에서 발원하고 습관에 의해 실현된다"

"진정은 마음을 얻게하고, 긍정은 행운을 불러오고, 열정을 차이를 가져온다"

"사심, 방심, 자만심을 버리고, 리더의 덕목인 통찰력, 소통역량, 청렴윤리 소명의식을 갖춰야 한다"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화시킨다"

끝으로 모든 국세청 직원들이 꽃들처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직원들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정원, 경찰, 감사원 등이 대폭+대대적인 인사태풍 속에 1급이상 리더들이 공직을 떠난데 비해, *국세청의 경우, 김창기 국세청장의 복권, 강민수 수도 서울청장의 2급 대전청장에서의 영전, 김태호 차장의 2급 대구청장에서의 1급 차장 영전 등이 본격적으로 이뤄졌지만, 인재풀 상 타 부처에 비해 큰 손실은 없었다는 게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인사후평인 가운데 행시39회 대표선두주자인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과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 2인의 인사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국세청은 이들 행시39회에 앞선 행시38회 출신은 2인(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은 용+명퇴 분위기로, 2인(김동일+송바우 국장)은 1급 중부청장 영전과 용퇴의 갈림길의 선상에 서 있어 차기 1급 즉, 빅3 1급 3(세)자리(차장, 서울+중부)는 이들 39회로 시선이 한껏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한편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은 수도 서울청장으로 정재수 법인납세국장은 중부청장 또는 국세청 조사국장 등으로의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한창인 상황에서 행시38회 선배깃수 4인<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 김동일+송바우 국장 등>의 인사행보에 따라 박재형 국장과 최재봉 국장 등의 인사행보도 순차적으로 정해질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행시39회 출신...4인 4색 프로필 면면~인사행보]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서울국세청장 유력시>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중부청장 또는 국세청 조사국장 유력시>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8년. 대전. 인창고. 고려대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

<서울대, 고려대 각각 2인...출신지 황금분할~겹치는 영역 없어~박재형, 최재봉 국장은 예측 불허>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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