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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행보(6.19)]유임, 영전, 퇴임...빅3 1급 3인 3색(!)~설설설(說)

[단독]-"1)강민수 서울청장~차장 또는 유임, 2)김태호 차장~유임 또는 용퇴, 3)김진현 중부~명퇴 유력시"-[1)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서울청장 또는 유임, 2)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중부청장 또는 국세청 조사국장, 3)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중부청장 또는 인천+대전청장, 4)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인천청장 또는 대구청장]

이달 말에서 오는 7월초 경 공식 단행될 것으로 알려진 국세청 빅3, 1급과 고공단 국장급 이상 주요 보직이 안개정국+오리무중인 가운데 아래 거명되는 리더들 중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전언과 분석이 적잖게 거명되고 있으나, 전혀 예상치 못한 의외의 제3의 인물이 전격 발탁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는 게 현 정부의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 다름 아니다. 지난해 7.11인사에서 국세청 빅3 1급과 대전+광주+대구청장, 그리고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이 각각 임명된 바 있다. 이제 그 뚜껑을 열 시간도 7~10여일이 채 남지 않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1급 빅3 인사행보가 안개정국과 소문,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확산일로 중인 가운데 빠르면 오는 27일을 전후 해서, 늦어도 이달 말 경에는 공식화 될 전망.


이와 관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임박한 빅3, 1급 즉, 6인(3인 3색) 리더들에 대해 아래와 같은 인사행보<아래참조>를 논 하면서 설왕설래 가 한창.


"1)강민수 서울청장~차장 또는 유(퇴)임,
2)김태호 차장~유임 또는 용퇴,
3)김진현 중부~명퇴 유력시"-
[1)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서울청장 또는 유임,
2)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중부청장 또는 국세청 조사국장,
3)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중부청장 또는 인천+대전청장,
4)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인천청장 또는 대구청장]


특히 일각에서 거론되는 김태호 차장의 서울청장 카드와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등의 중부청장 카드는 인사행보 중 가장 설득력이 떨어지는 인사카드로 풀이하는데 이구동성의 분석과 전언이 주류.


나아가 위에 제시한 4대 인사행보를 놓고 영전후보들의 피 말리는 피 낙점경쟁이 용산 대통령실과 법무장관 실 등에서 과연 어떤 결과물을 받아들 지 향후 추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 오호선, 정재수, 윤종건, 양동훈, 박수복 국장 등은 1(한)가지 분명한 점이 영전을 하게 될 유력후보에 다름 아니라는 점이 바로 그것.


한편 차기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과연 행시 몇회 출신(38~41회)이 낙점될지 여부도 적잖은 아니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기는 마찬가지.<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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