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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천국세청장에 행시41회가 나온 이유 놓고 설왕설래 한창...이번엔 어떤 변수(!)

[단독]-"1)행시38회 2인(송바우, 김동일 국장), 2)행시39회 4인(오호선, 정재수, 최재봉, 박재형 국장)...행시40회~41회(이동운 37회)는 동격"-[민주원 인천국세청장...행시41회 선두주자]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정치권의 지각변동급 변화, 즉, 장관급 개각, 차관급 인사, oo출신 장관급 입각론, oo위원장 인선, 국회의원 공천권....등등<중략>, 국세청 빅3, 1급 상층부를 비롯 지방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그리고 2급 지방청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물밑에서 유력후보를 놓고 설왕설래가 일파만파 확산일로 그 자체지면, 인사권자 측은 다시 한번 우리 일반 피 인사대상자의 예상을 비껴 갈 인사를 단행 할 조짐이라는 분석과 전망을 내 놓고 있다. 앞으로 국세청에 단행될 고위직 인사는 1)반드시 그렇다는 없을 것이고, 2)깜짝 인사+예상치 못한 인사가 될 것이 유력+확실시 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풍향계]=1)행시38회 2인(송바우, 김동일 국장), 2)행시39회 4인(오호선, 정재수, 최재봉, 박재형 국장)...행시40회~41회(이동운 국장 37회)는 동격"-[민주원 인천국세청장...행시41회 선두주자]...현대고 출신 이동운 국장 파격인사 행보 할 까(!)


****tk출신 4인고위직(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길용 서울청 징세관) 인사행보...최대 관심사


@지난해 7.11인사에서 국세청 빅3, 1급 3인(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김진현 중부)이 등용된 가운데 이제 1년 역임한 이후 어떤 인사가 펼쳐질지 여부를 놓고 그 정점이자 변수로 *행시41회 선두주자인 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의 인사행보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과 정가에서 바라보는 인사행보와 접목시켜 볼 때 그에 대한 인사행보는 행정적 인사측면 보다는 정치적 인사로 여러 인사프로젝트가 적잖게 함재(+내포)돼 있는 데다, 경우에 따라서는 행시출신 선후배 간의 1)교통정리, 2)특정 간부진 고공단에 대한 1급 인사 배제, 3)고도의 명퇴유도를 위한 인사상 용인술 등이 모두 들어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는 분위기가 역력.


이에 따라 민주원 인천청장의 경우, 이번에 본청 국장(조사국장 또는 기획조정관 등)으로 영전(본청 입성)이 유력시 된다는 전언과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올 연말 장일현 부산청장 용퇴와 함께 자칫 *oo조가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분석과 주장도 설득력 있게 대두되고 있는 현실.


만약 인천청장이 바뀔 경우 인천청장 유력후보로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등과 제3의 인물이 중점 거명되고 있어 아무튼 인천청장 보직은 이번 인사에서도 다시 한번 *뜨거운 감자이자 인사변수가 되고 있음은 물밑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 사이에서 엄연한 현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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