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2급 지방청 인사변화의 요충지...차기 인천청장(박수복, 송바우, 윤종건, 신희철, 제4~5의 인물) 국장 두루 물망 올라(!)"-[소문, 하마평 무성 속 설왕설래 한창]

|
@차기 인천국세청장에 누가 올까(!)...민주원 인천국세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이 다가올 인사에서 본청(세종청사) 국장으로 입성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그럴 경우 4~5명선의 국장급이 소문과 하마평에 오르내리면서 물밑 설왕설래가 한창.
역대 인천국세청장은 1~2대 행시36~7회 최정욱, 구진열 청장에 이어 3~4대 비고시 세대+일반공채 즉, 오덕근, 이현규 청장 등에 이어 행시출신 민 청장이 약 6개월여 재임 중인데, 이같은 임용구분별 비율을 감안 할 때 차기 인천청장은 비고시에서 오게 될 확률이 높지만, 행시출신의 면면도 만만치 않은 상황. [차기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 면면]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박수복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66년. 전북 정읍. 전주상산고. 서울대. 행시41회 *제3~4의 인물...행시 또는 비고시 등 이들 리더들 중 차기 인천청장으로 하마평이 돌고 있는 송바우 국장은 아직 본청(세종청사) 다른 국장으로 전보될 가능성도 없지 않은 가운데 그럴 경우 박수복+신희철 국장 간에 또 제3~4의 인물 간에 치열한 피 낙점 경쟁이 중점 전개 중인 상황이라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다만, 차기 인천청장은 용퇴를 앞둔 다거나, 소통과 경청, 그리고 탁월한 포용적 리더십을 두루 겸비한 리더가 오게 될 것이라는 분석과 전망이 매우 유력시 되는 가운데, 이같은 분석과 전망은 인천국세청 관내 기관 등 납세현황 지방청 특성 등을 고루 조망해 볼 때 이곳이 다양한 경륜의 보유자가 꼭 필요한 싯점이기에 더욱더 그러한 것이기도. 한편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과 성실납세지원국장 등도 고공단 승진과 영전 그리고 후속 부이사관급 등이 서로 교체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적잖은 하마평이 돌고 있어 지금 인천국세청은 단연, 인사요충지로 긴장감과 적막감이 차고도 넘치는 분위기가 역력.<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국세청 인사초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세청=영전, 유임, 이동, 퇴진의 경계선에 선 빅3, 1급 3인 3색(!) (6) | 2023.06.14 |
|---|---|
| [촛점]국세청, 김창기 국세청장...취임 1주년 그의 인사행보(!) (4) | 2023.06.14 |
| 국세청, 부이사관승진...20여명 중 4~5명선 옥석(玉石) 가린다(!) (4) | 2023.06.13 |
| [국세청=인사풍향계(6.12)]국세청, 상층부 인사행보(!)...설설설(說) (5) | 2023.06.12 |
| [촛점]국세청, tk출신 고위직...떠 날 사람과 영전 할 사람들~4인 4색(!) (4) | 2023.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