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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부이사관승진...20여명 중 4~5명선 옥석(玉石) 가린다(!)

[단독]-"1)행시(이태훈, 박근재, 고근수, 오상휴, 김범구), 2)세대(김학선, 고영일, 장권철, 김진우), 3)일반공채(김기영, 최영호, 김용재)과장 등...임용구분별 12명선 앞선 유력후보군"-[4인 국세청장 복심과장 중...이태훈, 장권철 과장 유력후보]

차기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가시권 후보...이태훈 인사기획, 박근재 조사기획, 고근수 감사담당관, 김학선 장려세제, 고영일 소비세, 장권철 세원정보, 김기영 소득자료관리, 최영호정보화운영 과장 등이 유력승진 후보로 하마평에 중점적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이 가운데 김진우 역외정보담당관은 강남세무서장 등 주요 인사변수로 떠오르고 있어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용단이 적잖게 기대되고 있다. 한편 최근 김창기 국세청장은 "인사상 숙고에 숙고를 거듭하고 있으며, oo한 oo 속에 승진 낙점에 올인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참고로 한승희 전 국세청장은 승진을 앞두고 다량의 서책을 준비, 모 절(oo사)에서 지혜를 찾아 내는 방책을 쓰곤 했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옥석을 가릴 그의 당상관 반열 4~5인은 누가될지 여간 궁금해 지지 않을 수 없다 아니 할 수 없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차장, 서울+중부청장, 그리고 인천+대전+광주+대구청장 등과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고공단 국장 승진 및 영전, 전보인사 못지 않게 지대한 관심사인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는 약 4~5명선에 달하는 승진자를 배출할 예정인 가운데 유력후보 약 20명선에서 옥석을 가릴 전망이다.


"1)행시(이태훈, 박근재, 고근수, 오상휴, 김범구),..이태훈 인사기획과장 유력
2)세대(김학선, 고영일, 장권철, 김진우)...최고참 김학선, 고영일, 장권철 3파전 속 김진우 과장은 변수...강남세무서장 등
3)일반공채(김기영, 최영호, 김용재)과장 등...
*임용구분별 12명선 앞선 유력후보군"-[4인 국세청장 복심과장 중...이태훈, 장권철 과장 유력후보]


[국세청 차기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군]


<4인 복심과장>
-이태훈 인사기획과장...73년. 경남 사천. 창원고. 고려대. 행시46회
-이광섭 대변인...70년. 경기 양평. 화곡고. 세대8기
-김준우 감찰담당관...73년. 대구. 대구협성고. 서울대. 행시47회
-장권철 세원정보과장...70년. 대전. 대전명석고. 세대10기
<행시, 비고시 세대 각 2인, 출신지역...PK, TK, 경기, 충청(대전) 권 안배>


우선 행시출신에선 1)이태훈 인사기획과장, 김범구 기획재정담당관, 오상휴 납세자보호담당관, 고근수 감사담당관, 반재훈 국제조세담당관, 박근재 조사기획과장, 류충선 정보화기획담당관, 이봉근 심사1담당관, 한지웅 법무과장 등 9명선이 유력승진 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세대출신에서는 1)김학선 장려세제과장, 고영일 소비세과장, 장권철 세원정보과장, 이광섭 대변인, 안민규 원천세과장, 박인호 법인세과장, 오원균 운영지원과장, 김진우 역외정보담당관 등이 유력후보군 등으로 하마평이 돌고 있다.


이밖에 일반공채 출신은 1)김기영 소득자료관리과장, 최영호 정보화운영담당관, 김용재 자본거래관리과장, 등이 승진후보에 가세하고 있다.


한편 시기만 문제 일 뿐 위 4인 국세청장 복심과장급은 언제든지 승진을 할 수 있는 안정권에 든 3급 부이사관 유력후보 군에 다름 아니면서도 이태훈 인사기획과장과 장권철 세원정보과장이 가장 앞서 가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도 없지 않다.<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