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임성빈 전 서울청장, ooo, 이판식 전 광주+이현규 전 인천청장, 양동구+신희철 국장,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매 인사 고비 고비 마다 1(한) 자리 놓고 첨예한 대립 헤피엔딩도 적지 않아]-"김현준+김대지 전 국세청장도...한 때 라이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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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는 항상 라이벌이 엄존해 오곤 했다. 영호남을 대표했던 김희철 전 서울청장,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필두로 이판식 전 광주청장과 이현규 전 인천청장, 그리고 현재,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과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편집자 주>
[국세청 고위직 인사상 라이벌 면면] -김희철 전 서울청장 대(對, vs)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남 부럽지 않은 요직> -이판식 전 광주청장 대 이현규 전 인천국세청장<oooo에서 해피엔딩으로> -오호선 현 국세청 조사국장 대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서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놓고 진검승부 중> -양동구 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대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차기 광주국세청장 놓고 진검승부> -김현준 전 국세청장 대 김대지 전 국세청장<청 차장을 역임하면서 최초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 관계 형성 후...oooo 역공 사례 남기기도, 중략> -임성빈 전 서울청장 대 ooo 씨<태양은 오직 1(한)인 이건만, *중략> *이외 3인의 리더(3=비 공개)는 독보적+강력한 유력 1인 후보들로 라이벌이 전무. 1)행시36회 김희철 전 서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과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당시 인사의 달인이자 막강한 인사파워를 보유했던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은 tk출신 인사권자 이면서도 유독, 특혜에 가깝도록 호남출신을 키워줬다. 그 대표적인 선례가 바로 김희철 전 서울청장이다. 임경구 국장은 그와 대구고 동기동창 이었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1급 반열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남긴 인사상 영웅으로도 일컬어지고 있지만 말이다. 2)이판식 전 광주청장(64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과 이현규 전 인천청장(64년.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기)은 지방청장(광주) 영전의 길목에서 이판식 전 광주청장의 치고 나감에 의해 이현규 전 인천청장은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등 2(두) 차례의 좌천성 인사를 거치면서 결국에는 인천청장으로써의 명퇴를 하는 등 한 때 oo지간이 됐다가 두 사람 모두 해피엔딩으로 인사가 매듭지어진 사례로 남아 있다.<중략> 3)임성빈 전 서울청장과 임광현 전 차장은 정권이 바뀌면서 대표적 인사실패사례로 남기는 했지만, 현재의 상층부 등과 비교해 볼 때 격세지감과 전도양양, 거침 없는 승승장구의 길(道)을 걸은 바도 없지 않다. 3-1)한편 앞으로 전개될 두(2) 라이벌은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과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그 길목에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이 상징적으로 엄존하고 있는데, 과연 누가 먼저 서울청장으로 또 후임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안착을 하게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인사패턴이 나올지 이들 두 라이벌은 피 인사대상자 이긴 하지만 차+차기 국세청 최고위층에 올라선 사람들이라 아니 할 수 없다는 점이 엄연한 라이벌로 우뚝 서 있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그러면서도 차기 광주국세청장을 놓고 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66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과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66년. 전북 정읍. 전주상산고. 서울대. 행시41회) 역시 전 남북+66년생 갑장, 그리고 호남, 행시+비고시 세대 간 극강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국세청 내부에선 누가 광주청장에 더 가깝게 가고 있다는 전언이 없지 않지만, 우리네 사람들은 인사권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섣불리 누가 낙점될지 여부를 단정하기란 여간 쉽지 않다. 각자가 국세청과 주변에 행해온 그 들 나름대로의 세평과 경륜 등 그리고 가장 중 차대한 *관운에 의해 그 보직이 정해질 것이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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