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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고공단 승진은..."행시44회, 세대5기"에서 결정 날 듯(!)"

[단독]-"행시44회...윤창복, 공석용, 윤승출 고참 부이사관급, 세대5기...박광종, 김길용, 장신기 고참 부이사관급"-[3인 3색 속...강남세무서장 낙점도 적잖은 변수]-"1급 인사 본격 스타트 한 듯=기본 2명은 용퇴선상에 설 듯"

다가올 국세청 고공단 인사에서 3인 3색 기조가 급부상 중이어서 세정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중에서 또 2명씩 유력후보가 좁혀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동안 말 못할 남다른 고민과 고뇌에 찬 인사를 거듭해 오고 있다는 김창기 국세청장은 정중동을 유지하면서도 다가올 고공단 인사에서도 순리와 안배인사를 지속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oo성대 인사를 구가하고 있다. 다만, 발탁이나 순리를 거스르는 인사는 적극 배제되고 있기도 하지만 말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차기 국세청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가운데 3인 3색, 행시44회+세대5기 각각 3인이 유력후보로 소문과 하마평이 중점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특히 세대출신의 경우 박광종 서울청 납보관과 김길용 서울청 징세관의 고공단 승진과 인사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으며, 행시출신은 윤창복 서울청 과학조사담당관과 공석룡 인천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각각 2인이 앞서 가고 있다는 전언도 중점 제기되고 있어 향후 어떤 결과로 귀결될지 조심스럽지만 이들을 유력시 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고공단 승진은 기본 6석 내외가 될 전망인 가운데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이 숙고와 고민을 거듭에 거듭하고 있다는 관계자들의 전언도 없지 않지만, 매사 순리와 안배인사를 기본 모토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윤곽은 이같은 제시인사에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 또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견해와 전언.<다음호에 계속>


[고공단 승진 앞둔 행시, 세대 3인 3색 유력후보]
-박광종 서울청 납보관...67년. 전남 광주(광산). 광주살레시오고. 세대5기
-김길용 서울청 징세관...66년.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
-장신기 광주청 조사1국장...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이상 세대5기 3인>


-윤창복 서울청 과학조사담당관...74년. 제주. 제주제일고. 고려대. 행시44회
-공석룡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71년. 경기 화성. 수원고. 고려대. 행시44회
-윤승출 중부청 납보관...72년. 충남 보령. 충주고. 서울대. 행시44회
<이상 행시44회 3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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