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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4.18)]국세청, 행시38~행시39회...인사권력 이동 유력시(!)

[단독]-"행시38회(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 송바우+김동일 국장 4인)~행시39회(오호선 조사국장 정점 속+정재수+최재봉+박재형 국장)...지는 해와 뜨는 해 될 듯"-[차기 서울국세청장...오호선+정재수 국장 간 치열한 2파전 양상~과연 그 승자는 누구(!)]

행시38~9회 4인+4=8인의 고공단 국장급이 차기 3~4곳(서울+중부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을 놓고 물밑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인 가운데, 그 뚜껑은 일단, 오는 5.10일경이면 일부가 수면 위로 본격 드러나게 될 전망이다. 국세청 고위층 인사는 일단, 빅4, 1급 인사선상과 국세청 조사국장의 반열에 오를 대상인 경우 기존의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의 인사권 보다는 추천권과 최종 선택과 결정을 대통령+법무장관실에서 결정을 하게 될 예정이다. 나아가 또 다른 인사권력인 ooo측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인사권력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4인 4색 중 2인 2색은 현격한 인사행보를 예고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적잖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기도 하다.<사진은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으로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차기 수도권 서울+중부국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 3개 핵심요직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를 놓고 물밑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정통인사통 사람들 간에 의미심장한 인사하마평과 소문 그리고 설왕설래 가 한창.


그 정점에 행시38회와 39회 각각 4인 모두 8인의 국장급<아래 참조>의 인사행보가 초미의 관심인사 대목으로 급부상.


[국세청, 행시38회~39회 8인 프로필 면면]
-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대구청장>
-김진현 중부...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서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국세청 조사국장>
<이상 행시38회 4명...TK(2명), PK, 전북 각(1명)...서울대(3), 연세대(1명)>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국세청 기획조정관>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71년. 전북 익산. 남성고. 고려대<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8년. 대전. 인창고. 고려대<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이상 행시39회 4명...경기, TK, 전북, 대전 등 각각 1명...서울대+고대 각 2명>


한편 행시39회 오호선+정재수 국장은 각각 서울+중부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놓고 치열한 선의의 피낙점경쟁에 돌입했고, 최재봉+박재형 국장은 아직 뚜렷한 보직에 대한 하마평이 일체 돌고 있지 않아 행시39회 간에 현격한 대조를 이루고 있어 향후 인사추이에 관심이 집중.<다음호에 계속>


다만, 행시38회 김동일 국장은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다른 고공단 국장급, 그리고 송바우 국장은 중부청장과 다른 국장급으로의 영전 또는 전보가 예상된다는 소문과 하마평이 중점 제기되고 있어 행시39회 2인(오+정 국장)과 현격한 대조를 보여주고 있지만, 차후 인사에 대한 결과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는 게 정답일 수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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