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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비화(4.17)]국세청, 전 현 정부 첫 서울+중부국세청장...4인 4색(행시 4인)

[단독]-"서울청장(김희철, 강민수)...중부청장(김용균, 김진현)...차기는 행시38회, 39회 또는 비고시"-[오호선, 송바우, 정재수, 윤종건...그리고, 김동일 국장 행보는(!)]...올 상반기 인사판세에서 행시37회 정점 속...행시38회와 39회 간 진검승부 예고~국세청 아직은(!)]

김희철,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은 공희 전 현 정부 첫 스타트를 끊은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행시36회와 행시37회 대표 선두주자권 인물로 탁월한 덕장형 리더십과 보기드문 배려와 포용력을 겸비한 영호남을 대표하는 사람들에 다름 아니다. 이들 전현 수도 서울국세청장은 1)행시출신, 2)대전고, 대전청장, 3)그리고 전현 정부 첫 수도 서울청장이라는 점이 공통점이기도 하다.<사진은 구 종로구 수송동 수도 서울국세청 청사 입구 전경>...한편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은 행시39회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과 tk선두 대표주자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 2파전 양상으로 압축되고 있다는 전언과 분위기가 역력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차기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으로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그리고 ooo 국장이 본격 가세, 유력후보군을 형성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지난 정부 첫 서울+중부청장은 공히 행시36회, 양 김(김희철, 김용균) 청장 이었다. 김희철 서울청장은 임경구 국세청 조사국장과 영호남 행시36회 대표선두주자로 키운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인사권에 의해 승승장구 한 바 있어 1급 수도권 서울+중부청장의 반열에 올라선 장본인 들에 다름 아니다.


그러나 김 전 서울청장은 당시 한승희 전 국세청장의 집중적인 견제를 받았다. 서울청장 재직시는 물론, 퇴임 이후에도 김 청장이 서울청장 시절 서과장급을 대상으로 식사모임을 결성(대표적인 8인 오찬 모임 조차=모 본청 부처를 통해 견제와 감시)하려 했지만, 수포로 돌아간 바 있다.<중략...이는 한승희 국세청장의 가장 강력한 견제자 중의 1인인 사람이 바로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 이기 때문이었다...예나 지금이나 달리기나 학창시절에 뒤에서 바짝 뒤 따라오는 2등인 사람이 바로 그 였기에, 물론, 정치권도 선거에서는 항상 이같은 현상이 중점 전개되곤 하지만 말이다.


나아가 김용균 중부국세청장(임채주 전 국세청장의 사위)은 행시36회 차남 격으로 지난 정부 첫 중부청장으로 발탁된 뒤 내실있고 진중한 중부청을 리드해 나갔으며, 그 뒤 유재철, 김용준, 이준오, 김재철, 중부청장 시대를 이어가고 있었던 것이다.<중략...>


이에비해 새 정부 첫 수도권 서울+중부청장은 강민수 서울국세청장과 김진현 중부 즉, 행시37~8회가 그 바톤을 이어 받았다. 특히 강민수 서울청장은 국세청 본청 국장 최장수 역임 국장에서 대전청장으로 전보됐다가 역대 국세청 인사역사에서 대전청장 출신이 약  반세기 즉, 50여년 만에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영전을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앞으로 불과 100여일 도 채 남지 않은 차기 인사에서 이들 수도권 서울+중부청장의 반열에 누가 오를지 여부가 국세청, 차장 못지 않게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강누데 이 경우에는 1)행시39회(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이 이들 두(2)곳의 수장 지위에 오를지 아니면, 2)중부청의 경우 비고시 중부청장 인사카드가 쓰여질지 향후 추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여간 집중이 되는 게 아니다.<다음호에 계속>


 [전현 정부 첫 스타트 끊은 서울+중부국세청장]
1)김희철 전 서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광주청장>
2)김용균 전 중부청장...63년. 경기 포천. 배문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개인납세>


1)강민수 현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대전청장>
2)김진현 현 중부...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행시38회<국세청 법인납세>
<괄호안은 직전보직...4인 공히 행시출신으로 포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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