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

[국세청=인사전망대(2.27)]차기 국세청 차장...미리 가 보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설설설(說)

[단독]-"김태호 국세청 차장...유임 또는 용퇴 거명 속~행시37~9회 중 1인 영전 소문+하마평 무성"-[아직 아무도 모른다에 방점 찍혀 있다지만...대통령실과 법무장관실은 프로젝트 인사=피인사 대상자와 우리만 모를 뿐(!)]

차기 국세청 차장(차장. 김태호)을 놓고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한창인 가운데 김 차장에 대해 유임, 용퇴, 아니면 대 영전 등 3대 인사행보가 물밑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서 중점 회자되고 있다. 이외에 후임 차장으로는 K, K, P, C, S 모 국장 등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무조건 명퇴다. 아니다, 김창기 국세청장이 유임될 경우 그의 인사관에는 김태호 차장의 1년 유임 설설설(說)이 적지 않다. 아니다. 행시38,9회 중에서 그 누군가가 발탁될 것이다. 그럴 경우 지역안배도 고려할 것이다. 나아가 이 또한 아닐 경우 행시oo회 중에서 전격 발탁되는 그런 인사도 변수이자 상수로 여전히 남아있다"...<중략>


앞으로 3~4개월 이후 단행될 국세청 차장 인사를 놓고 본인 의사와는 상관없이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왕설래가 한창인 가운데 전혀 백안시+무시 할 수 없는 유력후보들이 국세청 차장 유력후보로 물밑에서 중점 거명되고 있어 역시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 정부 들어 첫 국세청장, 차장이 모두 tk출신으로 구성된 인사는 국세청 인사역사에 단 1번도 없었다. 거의 대부분 행시+비고시 등으로 구별된다거나 출신지역이 영호남 등으로 엇갈렸기 때문이다.


사실 고공단 국장으로 승진을 하는 인사는 누구나 수 명의 스폰서와 지지자가 엄존해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빅4 1급의 경지에 올라선 사람들은 더욱더 그러하다. 그러나 1년 역임 후 명퇴하는 말로만 2인자인 국세청 차장은 그 해당 인물에 따라 인사행보를 달리하곤 해 왔다.


한편 김태호 차장이 차기 국세청장이 되지 말라는 법도, 용퇴를 하거나 유임이 될 것이라는 법도 현 정부 하에서는 인사권이 없는 우리 네 사람들은 도무지 알 길(道)이 없다. 그러나 셋(3) 중에 하나는 틀림이 없을 것이다. 바로 유임, 용퇴, 아니면 대 영전을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