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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특집=국세청(2.17)]국세청 차기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군(!)...미리 가 보는 국세청 인사(!)~민주원 청장 1년 역임 후 명퇴도 아니기에(!)

[단독]-"현 민 청장 본청(세종청사) 국장 입성 경우(+유력시)...행시(신희철, 최재봉, 박재형 국장)...비고시(윤종건, 박수복 국장)"-[박수복, 윤종건...신희철 국장~3파전 압축 분위기 속=설왕설래 한창]

당초 본청 모 국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세청 고위층 인사관행과는 판이한 행시41회 민 청장이 임명된 가운데 오는 6월말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물밑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민 청장의 본청 국장 입성을 거의 유력시하고 있으며, 후임 인천국세청장으로 비고시,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과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그리고 행시출신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등 3인+3파전 양상으로 압축되는 분위기가 유력하다고 들 입을 모으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2019.4.3일 개청당일 직접 촬영한 인천국세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오는 6월말 국세청 최고위층 인사와 관련 제2의 지각변동+역대급 인사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1.5급 수도권 인천국세청장에 대한 유력후보가 새롭게 형성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


이와 관련, 행시, 비고시 등 약 5명 내외의 리더가 중점 부상되고 있는데, 그 대상<아래 참조>은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과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그리고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등이 물밑 중점 거명되고 있는데, 이와 함께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등 행시39회 출신 리더들도 일각에서 거명되고 있는 상황.


그런가 하면, 행시40~1회 중 김지훈 서울청 조사2국장과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 등도 유력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어 향후 인천국세청장은 1)6개월 역임 새로운 정거장 지방청장과 2)다시 1년 역임 후 용퇴하는 비고시출신에게 안배될 가능성 등 2(두)대 인사행보 패턴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


한편 대전+대구청장 후보로 분류되고 있는 윤종건+박수복 국장 등도 비고시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로 당당히 소문과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어 앞으로 3개월 이후 인천국세청장은 국세청장, 빅3 1급(차장, 서울+중부) 만큼이나 인사의 격전지+요충지가 될 전망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의미심장한 전언<다음호에 계속>


[차기 인천국세청장 유력후보군]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이상 2명 비고시...66년생 유력후보군>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66년. 전북 정읍. 전주상산고. 서울대. 행시41회
-행시39회...최재봉, 박재형 국장 등과 제4~5의 인물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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