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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촛점]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가장 많은 행시41회 면면(!)

[단독]-"윤영석 광주+이경열 대전청장...오는 6월말 명퇴 예정 속 민주원 인천청장 인사행보가 변곡점+변수 될 듯~박해영 국세청 감사관 등 무려 13명선 고공단-[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도 행시41회 권역]

임기 년6개월(=2년 이내)의 일반직 박해영 국세청 감사관을 필두로 행시41회 권내의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은 모두 약 13여명에 달하는 슈퍼 메머드급 동기생들로 인재풀이 구성돼 있다. 물론 오는 6월말로 이경열 대전, 윤영석 광주청장 등은 명퇴를 하게될 전망이며, 민주원 인천청장은 본청 국장급 입성이 예고되면서도 만약 인천청장으로 계속 남는다면, 그의 향후 인사행보는 예측불허 그 자체다. 아무큰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이들 행시41회 권내 10여명의 인사는 다가오는 6월말에 어떤 방식으로든 일단의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과 전언이 적지 않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 고위직, 즉 고공단 국장급에서 행시41회 권내 인사가 10명선을 돌파한 가운데 행시37,8, 9회 선배기수의 뒤를 이어 모두가 한 단계씩 신분상승이 예고되고 있으나, 인사의 흐름과 안배적 측면에서 다음인사에서 일단의 교통정리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에 1)국세청 조사국장(국장. 오호선)을 놓고 이동훈 서울청 조사4국장, 민주원 인천청장 등이 선배깃수 2명선과 불꽃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여간 높지 않다.

 

나아가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도 이승수 서울청 조사3국장과 박종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간에 2파전 양상이 중점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승수 국장 역시 행시41회 이기도 하다.

 

한편 국세청 고위직 인사 중 이들 행시41회 권 인사들이 영전과 전보를 한 뒤에나야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등에 비고시(세대) 출신과 행시42~3, 4회 출신들의 입성 문이 열릴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행시41(o+37회)회 고공단 국장급 면면

-박해영 국세청 감사관...pk. 행시41회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전북. 행시41회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전남. 행시41회

-윤영석 광주청장...전남. 행시41회

-민주원 인천청장...서울. 행시41회

-이경열 대전청장...전남. 행시40회

-안덕수 서울청 송무국장...pk. 행시40회

-심욱기 서울청 조사1국장...서울. 행시41회

-김지훈 서울청 조사2국장...전북. 행시41회

-이승수 서울청 조사3국장...서울. 행시41회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서울. 행시37회(행시41회와 동격)

-김국현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전남. 행시40회

-이성진 중부청 조사2국장...pk. 행시41회

-정용대+한창목 국장...국장급 외부파견

<모두 13여명이 고공단 국장급...차기 인사에서 1단계 씩 더 신분상승>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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