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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특집+국세청=인사풍향계(2.10)]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미리 가 보는 국세청 인사(!)

[단독]-"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유력 속...본청장, 빅3 1급 행보에 따라 후속 인사"-[지각변동+핵 폭탄급...역대급 최 상층부 인사에 방점~1급 이상 4인 모두 복권+영전=새 판짜기 돌입]

앞으로 약+정확히 3개월 이후인 오는 5.10일경에는 국세청 고위층에 대한 엇갈리는 인사행보가 그 뚜껑을 열게 될 전망이다. 그 정점에 김창기 국세청장을 필두로 외곽에서 물밑 밭갈이를 다 마친 ooo씨, 그리고 빅3, 1급 3인<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김진현 중부 등>에 대한 인사행보가 전면에 등장할 것은 명징한 상황이다. 물론, 그 이전에 그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도 없지 않지만 말이다. 다만, 피인사권자인 우리 네 사람들만 모를 뿐(인사전망과 예측은 매우 명료함)이지만, 3대 프로젝트를 구가하는 인사권력의 최정점(대통령실, 법무장관실, 윤핵관, oo사측, 국민의 힘)에선 이미 국세청장과 빅3 1급에 대한 후속인물을 확정(내정)해 놓은 상황이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사진은 구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집권여당 국민의 힘 당 대표 선출(3.8)을 불과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내년 4월 총선에 앞서 *정치권의 역대급+핵폭탄급, 지각변동과 함께 국세청 상층부도 3대 핵폭탄급 지각변동의 선상과 그 정점에 서 있다.


그 지각변동의 선상과 정점은 3대 인사전망 기류(김창기 국세청장이 유임 또는 교체, 제2~3의 인물의 본청장 등장, 외곽에서 다크호스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전 고위직의 재 등장 등)가 정치권 현 상황의 지각변동 만큼이나 국세청 상층부 역시 적잖은 인사태풍 기류에 역시 서 있다. 


[김창기 국세청장, 김태호 차장...강민수 서울청장, 김진현 중부 인사행보]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인사행보...오는 6월말 취임 1주년(2022. 6.15일자)~부산청장에서 퇴임 후 6개월만에 복귀(제25대 국세청장).


-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인사행보...대구청장<2022.12.31일자 취임> 6개월 만에 1급 차장으로 영전<2022. 7.11일자>~오는 6월말 부임 1년<2022. 7.11일자 부임>


-강민수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인사행보...대전청장<2021. 7.5일자 취임> 취임 후 1년 만에 서울청장 취임<2022. 7.11일자>~오는 6월말 서울청장 취임 1년


-김진현 중부...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행시38회
@인사행보...오는 6월말 중부 취임 1년<지난해 7.11일 취임>


-장일현 부산국세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인사행보...2022. 12. 30일자 1급 부산청장 취임


통상적으로 국세청 명퇴는 기관장(지방청장, 세무서장 등) 1년 역임 후 영전 또는 명퇴선상에 올라, 이에 따른 인사행보가 엄존하는데, 위 예시한 빅3, 1급 3인의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김창기 국세청장은 취임 1주년 유임 또는 교체 경우 2(양)대 기류>


앞으로 딱 3개월 이후인 오는 5.10일자에는 이들 1급 3인<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 등>의 인사행보는 명확하게 현 보직에서 더 근무할 수가 없다는 얘기다. 역임 1년이 되기 때문이다는 점이 불변의 진리(=팩트)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고 본다.


따라서 차기 국세청장 유임 또는 교체여부와 수도 서울청장, 차장, 중부청장 등에 대한 후임 인사는 어느 정도 예고돼 있음이다.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說)로 말이다.


한편 수도 서울청장은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이 단독 유력후보로 거명되고 있는 가운데,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2~3파전<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등>, 그리고 차기 중부청장 3~4파전<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등> 양상으로 물밑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일파만파+확산일로 중에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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