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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촛점]국세청, 역량평가 합격하고도 고공단 승진 못한 3인(!)...비운의 세대3기(!)

[단독]-"구상호+이응봉 전 강남세무서장, 그리고 박광수 전 인천청 조사1국장...모두가 세대3기 풍운아~한승희 전 국세청장 때 승진자들"-[비운의 세대3기...3인 3색]

구상호 전 강남세무서장은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출신으로 그 곳에서 국세청 조직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불사른 장본인이다. 그는 단 1번에 고공단 승진을 위한 역량평가를 통과 했으나, 결국 인사권자의 부름을 받지 못해 고공단 국장으로 승진의 꿈을 이루지 못해 여전히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로부터 애정어린 시각을 표출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구상호, 이응봉, 박광수...이들 3인의 공통점은 세대3기+고공단 승진 전제조건인 역량평가를 모두 통과했음에도 인사권자의 부름을 받지 못해 고공단 승진의 숭고한 꿈을 이루지 못한 인재군에 다름 아니었다.

 

물론 이 가운데 박광수 전 인천청 조사1국장의 경우 3년의 감찰담당관 생활에서 발생한 3대 프레임(s모, 감찰직원 하향전보에 따른 bh투서, 2017~2019년 감찰활동에 대한 중+경징계 처리를 하지 않은데 따른 직무유기 등)에 의해 명퇴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긴 했지만, 어찌됐든 이들 3인 동기생 모두 고공단 승진 문턱에서 좌절감을 맛 본 안타까운 비운의 고위직 3인 이기도 하다.

 

한편 오는 6월말 명퇴예정인 최인순 강남세무서장 후임으로 벌써부터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 누군가가 이의 후임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다 못해 그 대상자를 놓고 설왕설래 가 한창인 상황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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