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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국세청=기수열전(1.29)]진격의 행시37회 4인 4색(!)...4인 공히 서울대 출신

[단독]-"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서울청장...정철우 대구청장,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피날레 장식하는 행시37회 4인 리더...본청장+수도 서울청장, 대구청장, 국세청 내 중수부장]

김창기 국세청장은 행시37회 맏형이자, 중부+부산청장을 각각 6개월여 역임하고 지난 2022년 말 홀로 1급 부산청장에서 명퇴를 했다가 6개월여 만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그는 오는 6.15일이 취임 1주년 이다. 아우 격인 강민수 서울청장과 새 정부 들어 행시37회 최고위층 2강 선두주자를 구축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은 2급 대전청장에서 일약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화려하게 부활의 신호탄을 알려준 바 있는 행시37회 고공단 리더이자 살아 있는 인사역사의 산증인으로 유명하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국세청에서 행시37회 출신 4인의 리더는 지난 정부에서는 격(格)에 맞는 보직과 크게 빛을 보지 못했다. 아니, 오히려 거의 좌천성에 가까운 인사 대우를 받았다.

 

김창기 국세청장과 강민수 서울청장이 그 대표적으로 이들 두 선두+쌍두마차는 새 정부 들어 화려하게 복귀 신고를 알렸다.

 

이들 두(2) 거목은 앞으로 기간 상으론 5개월여 이후,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오는 3.8일 이후 여당 당대표 선출이후 향후 행보가 어찌보면 극명하게 갈 릴 공산이 매우 크다 아니 할 수 없다.

 

정철우 대구청장은 오는 6월 말 역임 1년 차를 맞아 용퇴선상에 올라 있으며,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인사흐름상 행시41회와 동격 인사행보)은 올 상반기에 국세청 본청 국장급 입성이 유력시 되는데, 그 보직은 *국세청 조사국장이 될 것이라는 전언과 소문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적지 않다.

 

한편 행시37회 출신 고위직 리더 역시 행시36회 출신의 경우처럼 말년이 최소 지방청장 까지 역임을 하는 등 거의 모두가 해피엔딩의 당사자가 되는 행운의 리더로도 그 유명세를 달리 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행시37회 4인 4색...국세청 최고봉 본청장, 서울청장...그리고 대구청장]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부산청장>

-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대전청장>

-정철우 대구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국세공무원교육원장>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서울청 조사2국장>

<4인 공히 행시+서울대 출신...괄호안은 직전보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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