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동일 국장에게 인천청장 가라 하자, 안(못) 간다에 민주원 인천청장 긴급 투입...설설설(說)"-[신희철+양동훈 국장 등도 인천청장 유력후보 였다는데...차기 중부청장 3파전 과연 누구(!)=최대+초미의 관심사 대두]

지난 2019.4.3(수)일자로 그것도 2급 지방청으로 개청된 인천국세청(청장. 민주원)은 초대와 2대 최정욱+구진열 전 청장은 공히 9개월 남짓 근무 후 용퇴를 했고, 전임 비고시 인천청장 중 모 청장은 *말년에 참으로 볼썽 사나운 행위가 본청 감찰담당관실에 접수가 되는 등 비고시 출신에 대한 인사권자와 행시출신 들의 부정적 시각을 양산시키기도 했었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든 행시출신에 인천청장을 낙점하려 했었다는 전언과 후문이 줄기차게 제기되고 있으며, 그 결과 행시출신 3인(김동일+신희철+양동훈 국장 등) 중 1인을 낙점하려다 그 숭고한 뜻이 결국 전례 없던 서울청 조사1국장이 갑작스런 인사 당사자가 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아직도 이같은 인사를 두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참 납득이 가지 않는 인사가 아닐 수 없다"고 들 여전히 말을 하고 있기도 하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인천국세청 개청 당시 직접촬영한 인천국세청 청사입구>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지난 부산+인천국세청장 낙점을 놓고 그 이후에도 설왕설래가 한창인 가운데, 그 정점에 전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의 인사행보가 끊이질 않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물밑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어 향후 그 귀추가 주목.
지난 달 말경 부산+인천청장 인사 발표로 거슬러 올라가면, 공식 발표가 장일현 부산+민주원 인천청장으로 발표가 났고 현재 취임식 등에 이어 제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 당시를 회고해 볼 때 1)김동일 국장에게 인천청장 발령이 났으나, 이를 김 국장이 거부 했다는 전언과 2)본청에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3)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 2인 호남출신 국장에게 인천청장을 나가도록 했다는 역시 전언이 없지 않았다는 두(2) 가지 인사 설설설(說)과 그럴듯한 후문 역시 전언으로 전해 져 내려오고 있는 인사 사안인 듯.
결국, 이들 3인 국장급이 모두 사실상 거부(!) 를 한 결과, 행시41회 선두주자+최고참 연령인 민주원 전 서울청 조사1국장이 예정에 없던 인천국세청장으로 영전아닌 영전을 하게 된 것으로들 풀이하는 게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
그도 그럴 것이 비고시 출신 오덕근+이현규 전 인천청장의 사례에서 보듯, 명퇴(용퇴) 전 인천청장의 전례에서 보듯 위 3인 행시출신에게 인천청장은 바로 명퇴예정 코스로 인식이 된 나머지 이들 3인이 극구 사양을 한 것 아니겠느냐고 분석을 하면서도 이에 대해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 내용이 사실 여부를 떠나 전혀 예상치 않았던 민주원 국장이 인천청장으로 취임을 하게 되는 참으로 묘하고 이상한 인사가 단행됐기에 이같은 주장과 전언, 그리고 분석이 아주 설득력을 얻기에 충분한 인사분석으로도 해석 되기에 충분.
이를 두고 정통 인사통 관계자는 이 사실이 맞다면, 참 행시출신들은 정말 해도 해도 너무 과욕(내려 놓음이 없고 후진을 위한 용퇴도 없고)을 부리는 것 아닌지 되묻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지만, 이 역시 사실 여부를 떠나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지난 정부에서와 마찬가지로 행시출신 1급 2인(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청장)이 보여준 대권주자(=본청장)론과 별반 다를 인사행보가 아닐 수 없다고 씁쓸한 표정으로 일침을 가하기도 해 박수 칠 때 떠나는 아름 다운 국세청 만의 용퇴 전통이 사라지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강조.
한편 오는 6월 말 차장, 서울청장 유력후보에 못지 않게, 적잖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중부청장 인사에 앞서 과연 또 누가 수도권 1급 중부청장(본지 예상은 3파전...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등)의 반열에 오를지 여부도 역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기에 충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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