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순리와 주도면밀한 김창기 국세청장의 큰 틀의 인사기획관실(3~4급) 첫 인사실무국장은"-[박정열 부이사관 자리이동 이냐...새 인물 발탁이냐]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윤한홍 의원+) 역임 등>의 국세청 본청 국과장급 중 인사기획관(구 운영지원과장)에 대한 인사는 새 정부의 인원축소 방침에 따른 긴축인사와 주도면밀한 내부실속 다지기 인사에 적극 부응하는 조직개편+인사구도에 다름 아니라는 분석과 전망이라는 전문.
2)이는 국세청 내부적으로는 약 10여년 전부터 기획하고 있었던 야심찬 인사기획 안이기도 하다는 전언과 함께 행시+비고시(세대+일반공채) 출신으로 분류되고 있는 3대 인사 축 임용구분별 인재풀을 *미래지향적이고 전략적 기획으로 그 때 그 때 땜 질식 인사를 하던데서 국세청 만의 내실을 다지는 기획인사에 방점을 찍고 있지 않느냐는 인사숙원과 과제를 해소하는 그런 기획이라는데 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기도.
3)만약, 그러하다면, 차기 신임 첫 인사실무국장급인 인사기획관은 부이사관 승진자인 (1)박정열 운영지원과장으로 유임+신임 인사를 하는 방안과 아니면, (2)김창기 국세청장이 염두 해 둔 다른 부이사관급을 발탁+내정하는 즉, 두(2) 가지 인사방안이 있는데, 그 결정은 인사권자인 그 만이 알 수 있을 것이 분명하지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 대목을 예의주시 하면서도 어떤 인사카드를 들고 나올지 여부를 놓고 적잖은 관심사를 적잖게 표출하는 분위기가 역력.
4)한편 이를 두고 국세청의 모 관계자는 신임 국세청 인사기획관을 행시출신으로 할지 아니면, 비고시 출신으로 할지 여부도 중대 인사사안이 아닐 수 없다고 진한의미를 부여하면서 의미심장한 고견과 어조로 향후 인사에 적잖은 기대감을 표출하는데 진력.<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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