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66년생 중 1명, 가고 싶지 않은 인물 중, O명, 행시냐 비고시냐...아니면, 의외의 인물 발탁이냐"-[역대급 인물난(!)~순리대로 갈지도]

차기 부산국세청장과 4~5명선으로 알려진 고공단 국장급 이상 명퇴에 따른 인사가 설설설(說) 만 난무한 가운데 매서운 추위 만큼이나 꽁꽁 얼어붙은 상황의 연속.
현 상황에선 일단 내주 28일(수)을 전후 해 인사여부 등이 밝혀지겠지만, 자칫 내년 1월 초 중순경으로 넘어갈 가능성도 없지 않은 상황으로 까지 발전되고 있는 게 국세청 상층부 인사 정국.
우선, 지방청장 2인(노정석 부산+이현규 인천국세청장)은 명퇴신청을 한 상태이지만, 명퇴식 일정<*비공식으론, 오는 29일(목) 전망>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일 정도로 이에 따른 인사시기와 과연 누가 1급 부산청장이 될 지 여부가 여전히 하마평은 물론 아무것도 일정이 나오지가 않는 그야 말로 철저한 안개 속+오리무중인 상황.
그럼에도 불구, 차기 부산국세청장에 대한 인사전망은 3(세)가지로 모아질 수 밖에 없는 것 또한 엄연한 인사현실인 점은 분명하다고 밖에 예상과 분석을 하기에 충분한 분위기가 역력.
[3(세)가지 차기 부산국세청장 인사전망대]
1)김창기 국세청장이 추천한 2인...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중 1인(*인사추천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O을 세워줄 것이 명확)
2)대통령실에서 염두 해 둔 인물...우리들은 잘 모르지만, 행시38~9회, 또는 행시40회, 남다른 행시37회 중 1인~또는 윤핵관+국민의 힘, OOO측 사람을 전격 발탁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분석과 전언.
3)그야 말로 제3의 인물 또는 비고시 중 그 누군가 1(한) 사람.
<그러나 1)번 사안인 조사국장과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을 역임하고 행시후배들 사이에서 인품이나 경륜 등의 측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경남 진주 등 PK출신인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가는 게 가장 순리적 인사로 판단+분석 됨>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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