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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3인 3색 이지만, 오리무중+안개정국

[단독]-"국세교육원장 후임 놓고...행시 대(對) 비행시 각축"-[비고시 교육원장 내정 경우 지방청장 안 보내겠다는 얘기...행시 중 과연 누구(!)]

과거 김덕중 전 국세청장 시절, 김용균 전 중부청장을 국세교육원장으로 발탁 한 사례는 당시 젊은 행시36회 출신이 간 바 있고, 그 뒤 그는 서울청 조사2국장, 세원분석국장 등을 역임하다, 본청 개인납세국장으로 영전한 뒤 1급 중부청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아니 순리인사를 따른 다면 행시출신이 후임 교육원장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는 인사분석이 뒤 따르고 있는 후임 교육원장 인사가 임박한 상황에서 과연 누가 교육원장으로 낙점될 지 여부가 세정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후임 국세공무원교육원장<기관장급>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인 가운데 1~2대 인사판세가 급부상 중인 듯.


 우선 고공단 승진 후보는 아래 1>고공단 승진후보 3인으로 집약되는데 비고시 출신의 경우 고공단 승진과 함께 만약, 교육원장으로 갈 경우 그 토록 바라는 지방청장 영전이 물리적으로 어려운 인사판세 인 상황. 물론 인사권자가 특단의 인사조치를 취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인사의 흐름상 행시출신이 가게 되는 게 순리이자 정상인 인사 판세.


한편 행시출신의 경우 행시39~42회 선에서 출신지역과 연령대를 고려 해 발탁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