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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사풍향계(2.4)국세청, 인천국세청엔 서기관이 2명 밖에 없다

[단독]-"박수복 인천국세청장 정점 속...신임 조민호 운영지원과장(75년. 충북 옥천. 옥천고. 세대14기)-[전임 민종인 운지과장은 뜻 한 바 있어 퇴임]...4.5급 서기관(서기열 징세과장+전주석 부가세과장...2인 모두 서장부임 위한 역량평가 통과]-"궁금해 지는 오는 5월 서기관 승진 인사"

신임 박수복 인천국세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중부청 조사3국장. 중부청 납보관. 대구청 조사1국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금천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 부산진세무서장. 대구청 세원분석국장. 청와대 민정수석실 파견. 대구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등 역임>은 전형적인 조사실무 기획통이면서도, 적잖은 음지부서를 두루 섭렵한데다 남다른 조직기여도와 탁월한 1.5급 인천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선 입지전적 리더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그는 세대출신 대표 선두주자로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한데다 보기드문 포용적 리더십을 겸비한 "시대흐름을 가장 잘 간파하는 핵심 리더"로도 익히 알려져 있다.<아래 기사로 이어짐>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행복과 웃음 전도사로 유명한 *신임 박수복 제6대 인천국세청장<사진>은 매 상하반기 인사요충지인 인천국세청을 조용하면서도 빈틈 없이 리드해 나가고 있다.

2>실제로 인천청은 지방청장 1년 역임을 제외하곤 2인 부이사관 국장, 서기관 2인 국장. 17개 과장. 서기관 10명 체제로 인사요충지이면서 자주 인사가 바뀌는 수도권 지방청으로도 유명하다.

 

3>부이사관 국장인 윤창복 조사1국장, 남우창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은 서울청과 본청에서 전보돼 와 지난 연말 인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김충순 징세송무국장과 손호익 조사2국장 등은 고참 서기관(+세무서장급)이며, 인천청에 4개 국장 중 2인이 부이사관급 이다.

 

4>인천청 예비세무서장은 2명<서기열 징세과장. 전주석 부가세과장>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파악 되(지)고 있다. 이들 2인 과장은 모두 초임세무서장 부임을 위한 역량평가를 통과했다.

 

한편 인천국세청은 관내에 주요 대외기관이 30여개 엄존하고 있어 지방청장과 조사1국장 등의 선도적 역할 수행이 남달리 요구되고 있다. 다만, 인천지검 인천경찰청 등은 1급 권으로 이들 사정기관 역시 300만 인천지역 납세자 등의 수호신 역할을 인천국세청과 함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중점 구축해 나가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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