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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사전망대(1.29)]국세청, 강민수 서울청장 인사행보(!)...설설설(說)

[단독]-"대전청장(1년)~서울청장(1.6월)~본청장 반열 오를까(!)...격(格)이 다른 청장 마지막 승부수+행보는(?)"-[행시37회 연이은 본청장, 인사청문회 등 2(양)대 변수가 변수]

[사진1)]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유임. 대전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서울청 조사3국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제4상임심판관. 부산청 조사1국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재정기획담당관. 용인세무서장 등 역임>이 3연속 청장, 대전+서울청장~본청장(!) 행보가 이어질까 아니면, 앞으로 4월총선을 전후로 늦어도 6월말을 전후 해 국세청 현존하는 고공단 국장급 이상 최장수 근무 신기록과 그 역사를 새로이 써 내려가고 있는 그가 이때 면 둘(2) 중의 하나(1)인 엇갈린 행보를 걷게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현 정부 들어 초대 서울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뒤 통상 1년 역임 후 거취가 확정되곤 하던 지방청장에서 유임이 된 강민수 서울청장의 인사행보가 3연속 청장의 반열에 올라설지 아니면, 엇갈린 운명을 맞이 할 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그의 거취 여부에 따라 국세청은 본청장, 1급 등 3~4인의 엇갈린 행보가 중점 조명될 예정이기 때문이다.<사진은 대전청장 이임식 때 밝은 표정으로 이임사를 하고 있는 강민수 서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형님 국세청장(본청장)+행시37회 동기생 터울+문턱 넘어설 까(!)에 방점"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설왕설래가 한창이지만, 분명한 점은 1)인사청문회 통과 여부 등과 2)행시37회 동기생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인사행보=그리고, 본청장의 경우 행시37회가 연이어 두(2)번째 본청장이 될 것인지 여부 등으로 이 대목이 주요 변곡점이 될 것으로들 분석과 전망을 내 놓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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