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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1.8)]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 총선체제...6월말 까지(!)

[단독]-"서울+인천 등 행시출신 지방청장 1년 역임 전통 깨져, 최근 김태호 차장 영전 분위기 솔솔...국세청 상층부, 행시37~8, 9회 한 축(상수)~김창기 국세청장과 막역(서울대 학창시절)...마침내 1급 부산국세청장 반열 올라"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의 확고부동한 정점 속에 국세청은 오는 6월말 즉, 총선이후 까지 그의 본청장 역임 행보는 지속될 전망이다. 이제 올 상반기 그의 인사, 고공단 승진과 3급 부이사관 승진, 그리고 5월의 4.5급 서기관 승진인사 행보에 적잖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nbsp;&nbsp; &copy;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김창기 국세청장의 올 상반기<총선이후> 즉, 6월말 2년 차 역임행보가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후속 빅3 1급(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국세청장>3인의 인사행보가 최대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다.

 

2>이와 관련, 후속 빅3 1급은 차기 대권주자(본청장) 중 1인이되고 이 중 2~3인은 용퇴를 다만, 오호선 중부청장은 차기 대권주자 또는 서울국세청장 선상에 설 것으로 예측된다.<차후 후속기사 예정>

 

3>빅3 1급 중 김태호 차장의 최근 인사행보와 판세 상 소문과 하마평은...처음엔 수도 서울국세청장으로 복귀한다~요즘은 본청장 직행 소문이 확산일로에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4>이에 비해 강민수 서울청장은 처음엔 본청장 직행에서 지난 해 6월말에는 차장~최근에는 oo설(說)과 함께+수도 서울청장 최장수 인사역사 소문이 파다한 상황이다.

 

5)한편 다가올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과 집권여당의 핵폭탄급 공천파동, 그리고 ooo 특검 등 여파가 어떤 정국 상황을 몰고 올지 여부에 따라 국세청 상층부 인사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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