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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기획=국세청 인사풍향계(9.5)] 국세청, 1급 지방국세청장 계보 잇는다(!)...세대출신 편(1)

[단독]-"1)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2)장일현 현 부산국세청장(서울. 환일고. 세대5기)"-[국세청, 명 대변인 출신~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포용력 보유한 전략가로 정평(!)]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세무법인 위드윈 대표세무사. <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서울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목포세무서장 등 역임)>은 세대출신 최초 국세청 대변인 출신으로 음지(국세청 대변인)에서 남 모르고+남 다르게 탁월한 조직기여도와 쉽지 않고 보기드문 배려(+정(情)의 문화를 적극 구현한 리더에 다름 아니다. 특히 그는 세대출신 첫 국세청 명 대변인으로 세대출신 대변인 시대를 활짝 연 장본인으로 그 이후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세대5기),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세대8기) 등이 대변인 후배들로 세대출신=3대 국세청 대변인 개척자로도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세대출신 1급 지방국세청장 계보는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사진>에 이어 *장일현 현 부산국세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이 이어 받아 전통의 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 고위직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1급 부산청장 경선을 놓고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과 피낙점경쟁에서 행정적 인사 보다는 정치적 인사의 승자가 된 장일현 부산청장. 그는 특히 막강 인사권을 보유한 행시출신과도 매우 우호적인 대인관계를 보유하고 있는 합리적 소신파로도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다.

 

당시, 1급 부산청장과 인천청장을 놓고 전개된 김동일 전 국세청 조사국장과 장일현 부산청장 간의 인사비화는 당장 열 수 없는 판도라의 상자+정치적 인사의 한 단면으로 인사권자 만의 고유한 권한에 해당 돼, 후일 어느 싯점에서는 인사비화가 수면 위로 떠오를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주장과 전언도 물밑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중점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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