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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4인 국세청장 복심(復心)과장 중...3급 승진 누가 먼저 할까(!)

[단독]-"이태훈 국세청 인사기획(pk. 고대, 행시46회)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대전, 세대10기)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tk. 서울대. 행시47회), 그리고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강원. 강원대. 일반공채)...1석 놓고 선의의 피(血) 말리는 피 낙점경쟁~언젠가 모두 승진 안정권에 든 사람들 이지만,"

국세청장 복심 4인 과장은 근래 보기 드물 정도로 3급 부이사관 승진자가 아무도 없이 전무한 올 고참 서기관급이다. 물론 이들은 싯점만 문제일 뿐 당상관 승진 반열에 오를 안정권에 든 사람들이다. 결국, 모든 선택과 결정은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의 심중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청장. 김창기)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가운데 인사기획, 세원정보, 감찰담당, 대변인 등 4인은 명실공히 국세청장 복심 과장급이다. 얼마전 모 감찰담당관 사안으로 본청장에게 *독대하는 전통이 사뭇(+다소) 약화됐다고는 하지만 이들 복심 4인 과장이 행하고 있는 업무영역과 내용은 대내외적으로 역할과 비중 면에서 그 위상은 엄중+엄존하고 있음은 불문가지가 아닐 수 없다.


국세청 복심과장 4인<아래 참조>은 1)출신지가 각기 다양하고, 2)출신대학 또한 모두 다른 4인 4색이다. 3)특히 모두가 70년대 생이며, 4)모두가 그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 다만, 아직 3급 부이사관 승진자는 아무도 없다. 이상할 정도로 말이다.


한편 폭염 속에 임박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자 중 이들 국세청장 복심과장 4인, 중 누가 첫 당상관 반열에 오를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태훈 국세청 인사기획과장과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등 2인을 가장 앞선 승진유력후보, 그리고 이 중 그 누군가 한(1) 사람을 유력후보로 손꼽는데 주저하지 않고 있기도 한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장 4인 복심 과장...프로필 면면]
-이태훈 인사기획과장...73년. 경남 사천. 창원고. 고려대. 행시46회*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70년. 대전. 대전명석고. 세대10기*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73년. 대구. 대구협성고. 서울대. 행시47회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71년. 강원 춘천. 강원사대부고. 강원대. 일반공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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