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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물탐구(7.5)]"윤종건 신임 대구국세청장(!)...청일점 일반공채+PK출신"

[단독]-"7개 지방청장 중 유일한 일반공채 출신...만시지탄 속 지방국세청장으로 꽃 피워"-[국세청 본청 세종청사 첫 국세청 대변인실 수석 팀장 대변인실 안착에 적잖은 밑거름 역할 충실(!)]-"직원 상하간 격의 없는 소통과 경청의 달인으로도 유명(!)"

신임 윤종건 대구국세청장<66년.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서울청 징세관. 중부청 감사관.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동래세무서장. 국세청 대변인실 공보1계장. 남대문세무서 법인세과장 등 역임>은 국세청 7개 지방청장 가운데 청일점+일반공채 출신 덕장의 리더십을 소유한데다 보기 드문 소통과 경청의 달인으로 유명하다. 그는 취임사에서 겸청즉명(兼聽즉明=여러 의견을 들으면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음)과 역지사지(易地思之=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한다)의 마음으로 납세자와 동료직원을 대해 달라고 주문을 한 바 있다. 국세청 본청 세종청사 이전 초창기 멤버인 그는 개척자 정신으로 본청 대변인실에서 음지를 지향하며 밑거름 역할에 충실해 와 그를 따르고 좋아하는 국세청 사람들이 여간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신임 윤종건 대구국세청장<사진>은 "호방한 성격의 소유자 이면서도 납세자와 종사직원을 대 할 때는 극도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국세청 맏형"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특히 현재 7개 지방청장 중 유일한 일반공채 출신으로 뒤늦게 지방청장 반열에 오르는 등, 만시지탄 속 지방국세청장으로 꽃 피우게 됐다.

 

지난 2017년 국세청 본청이 종로구 수송동에서 세종청사로 이전, 첫 국세청 대변인실 수석 팀장으로 대변인실 안착에 적잖은 밑거름 역할에 충실한 공로가 여간 적지 않다.

 

윤 신임 대구청장은 나아가 "직원 상하간 격의 없는 소통과 경청의 달인으로도 유명 한데다 일견 격의 없는 대화 속에서도 보기드문 유연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에 다름 아니다.

 

한편 윤종건 대구청장의 대구청장 취임은 전통적으로 tk출신이 대구청장으로 부임해 오던데서 과거 공용표 전 대구청장(pk출신. 대변인 역임. 행시24회) 등에 이어 PK출신 대구청장으로 발탁됐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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