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고위직 명퇴 4+1(5명선)...2명선은 안개정국~인사행보(!)

[단독]-"김진현 중부+이경열 대전+윤영석 광주+정철우 대구청장, 최인순 강남세무서장"-[o 부이사관은 oo로 to 잠식...한재현 국장은(!)]

1급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의 반열에 오를 사람은 과연 누구(!)...이번 중부국세청장은 누가 되는지 간에 다방면의 함축된 의미의 인사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큰 가운데 행시 냐 비고시 냐, 그리고 향후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즉, 연말 인사에서 다시 한 번 인사 격변지+요충지=변화 또는 1년 역임 후 용퇴 할 사람으로 낙점될 전망이다. 용산 대통령실의 최종 선택과 결정은 과연 누구일까(!)...럭키세븐 7일이내 상간에 그 주인공이 탄생할 전망이다.<임박한 인사에서 최대 최고의 관심인사로 급부상한 차기 중부국세청장.>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김진현 중부+이경열 대전+윤영석 광주+정철우 대구청장, 최인순 강남세무서장"-[o 부이사관은 oo로 to 잠식...한재현 국장은

@...국세청 상층부 인사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고공단 국장급 후진을 위한 용퇴는 4석, 3급 부이사관급은 1명 등 고위직 5명선이 명퇴를 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후속 인사발표 이후 추가 명퇴자가 나올 가능성도 결코 배제할 수 없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 이른 바 어떤 깜짝 인사카드가 나올 지 아직 모르기 때문이다.


지난해 7.11인사에서는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이경열 대전국세청장, 그 후 6개월 뒤인 민주원 인천국세청장 카드 등 3인의 전례 없는 인사가 바로 국세청 안팎에서는 그 동안 전례 없었던 *깜짝카드 인사에 다름 아닌 인사로 풀이되고 있으며, 이번 인사에서 행시38회 2인(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의 인사행보가 과연 이들이 어떤 보직을 부여받게 될지 아니면, 본청 다른 국장급으로 이동할 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행정적+순리적 인사로 볼 때 이들 2인이 중부청장이 아닌 2급 지방청장으로 발령이 날 경우 이는 1년 역임 후 용(+명)퇴를 하라는 신호로도 보여지기 때문인데, 다시 한 번 이들 2인 국장급의 인사행보는 여러 측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한편 행시39회 4인<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최재봉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박재형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등>의 이번 인사행보 역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데 과연, 정재수 국장이 정통 tk출신 대표 선두주자로 국세청 조사국장의 반열에 오를 지 여부가 다가올 인사의 최대 하이라이트라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