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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특집=미리 가 보는 국세청 인사(4.12)]차기 중부국세청장(!)...2파전에서 3,4파전으로 확전(!)

[단독]-"윤종건+송바우 국장~양 tk 정 씨(정철우 대구청장+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전격 가세...차기 수도권 중부청장 놓고 3~4파전 양상"-[모 고위직...이대로 끝내지 않는다에 방점...강력한 인사권력 누가 힘(力) 확보 했을까(!)]

차기 중부국세청장 낙점을 약 100여일여 남겨 놓은 싯점에 당초 송+윤 대결에서 2인 정 씨<아래 참조>가 가세, 본격적인 불꽃경쟁+진겸승부+마지막 끝자락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아직은 잘 보이지 않는 차기 중부국세청장 유력후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앞으로 약 100여일여 안팎에 국세청 1급 3개 지방청장 중, 제2인자 최고의 요직인 차기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을 놓고 윤, 송, 송, 윤 국장 즉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과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간에 마지막 선의의 불꽃 진검승부가 예고됐다.


이어 최근 tk출신 양 정 씨. 즉, 정철우 대구청장과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이 전격 가세 물밑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서 이같은 소문과 하마평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는 전언과 분위기가 역력하다.


[차기 수도권 중부국세청장 2~4파전 양상...프로필 면면]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상). 경남 창녕. 마산고. 경성대. 일반공채

-정철우 대구청장...66년. 경북 경주. 울산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이상 연령순(順)>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 따르면, 차기 중부국세청장을 놓고 pk출신+일반공채 비고시 출신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과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이 피(血) 말리는 피 낙점경쟁에 이미 돌입했다는 주장과 전언, 그리고 취재+파악됐다. 이어 양 정 씨(tk출신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과 정철우 대구청장 등)가 본격 가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송바우 국장은 행시38회 호남출신 차기 대표 선두주자로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1,3국장을 역임한 후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과 국회담당국장인 국세청 기획조정관을 역임해 온 정통 조사기획법인 통으로 광주청 조사1국장, 서울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국세청 징세, 법인, 원천세과장과 안산세무서장 등을 역임하는 등 연탄불 리더십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비해 윤종건 국장은 현재 국세청 일반공채 최고참 맏형(66년 상반기생)으로 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세종청사로 국세청 본청을 이전할 때 국세청 대변인실 수석 1계장(팀장)을 역임하면서 음지의 국세청 대변인실을 탄탄하게 구축한 개척자(프론티어) 역할을 한 장본인으로 중부청 조사3국장과 서울청 징세관, 중부청 감사관, 국세청 소비세과장 동래세무서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청일점 국세청 고공단 국장에 다름 아니다.


[최근 1급 수도권 중부국세청장 면면]
-이학영 중부청장...57년. 서울. 양정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서울청 조사1국장>
-김재웅 중부청장...59년. 경기 고양. 송도고. 세대1기<국세공무원교육원장>
-심달훈 중부청장...59년. 충북 음성. 중대부고. 고려대. 행시31회<국세청 징세법무>
-김용균 중부청장...63년. 경기 포천. 배문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개인납세>
-김용준 중부청장...64년. 부산. 부산남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국제조세>
-유재철 중부청장...66년. 경남 산청.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6회<국세청 법인>
-이준오 중부청장...67년.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회<국세청 조사>
-김재철 중부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김진현 현 중부...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행시38회<국세청 법인>


@이학영+김재웅+김재철...비고시 1급 중부청장~심달훈 중부청장부터 다시 행시
-김용균, 김용준, 유재철 전 중부청장(3인 행시36회)...이준오 중부청장 행시37회
-2019 4.3일자로 인천청 분리 세무서 22(+1)개로 대폭 축소...업무관할 등 슬림화(!)
-차기 중부청장 놓고...행시38회 송바우 국장 대(對) 비고시 윤종건 국장 혈투 예고
 
한편 정치권과 국세청 등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는 차기 중부청장은 PK 대 호남, 그리고 행시 대 일반공채 간의 최대 최고의 마지막 끝자락 진검승부가 될 것이라고 들 힘주어 의미심장 한 이들 2인의 혈투를, 그리고 TK출신 양 정 씨<위 참조>등이 최근 본격 가세, 차기 1급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을 향한 인사행보를, 사전 예고하고 나서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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