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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4.6)]국세청, 고위직 상반기 누가 명퇴선상에 오를까(!)...설설설(說)

[단독]-"1급(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 2급 지방청장(이경열 대전, 윤영석 광주, 정철우 대구), 고공단 국장(o명 물망 올라)...그리고 3급 부이사관급(최인순 강남세무서장,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 등 7~8명선 내외(!)"-[본청장, 차장 내(+확)정 여부 따라...o명 더 늘어날 가능성도 결코 배제 못 해]

"제25대 김창기 국세청장의 2년차를 향한 안정세 속 국세청 상층부 인사일지, 아니면 그가 대 영전을 해 제26대 국세청장으로 탄생할 지, 아니면 직업이 OOOO인 OOO씨가 정권 모 실세 측에 표밭갈이를 마친 바 대로 화려하게 O귀를 해 국세청 상층부 판도를 확(+전면) 바꿀지 이 모든 것은 대통령+법무장관실의 선택과 결단에 달려 있다 아니 할 수 없다. 앞으로 전개될 4~5월 간의 정치적 일정, 그리고 집권여당인 국민의 힘 주호영 원내대표(영남대 출신) 후임, 그리고 대통령실과 국민의 힘 간에 전개될 내년 4월의 제22대 총선 일정에 따름 인사개편, 그리고 오는 5월의 개각 등 지각변동급 인사개편의 파고 속에서 국세청장과 국세청 상층부의 인사판도는 아직 예측불허 그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고위직(3급이상) 인사전망대+인사행보, 그리고 용(+명)퇴 상황, 국세청 인사비화]...설설설(說)

 

올 2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 즉, 명퇴신청이 본격화 된 가운데 오는 5.10(사실상 최종 마감 기한)일을 앞두고 고위직에서 약 7명선이 명퇴선상에 서 있는 가운데, 1급 2인<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과 이경열 대전+윤영석 광주+정철우 대구청장 등의 3인 지방청장 등 5인의 고공단 국장급이 명퇴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3급 부이사관급(최인순 강남세무서장,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 등 2명은 이변없이 명퇴신청이 확정된 상황인 것으로 파악+취재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위직은 7~8명선 내외가 될 전망이며, 오는 5월 개각과 4월 집권여당인 국민의 힘 주호영 원내대표(영남대 출신)의 교체 등 여당이 내년 4월 제22대 총선체제로 향함에 따른 인사개편 등에 김창기 국세청장과 그에 따른 [본청장, 차장 내(+확)정 여부 따라...o명 더 늘어날 가능성도 결코 배제 못 한 상황, 즉 인사행보가 예고돼 있다.

한편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직업이 oooo인 ooo씨 의 경우 모 정권 실세측에 표밭갈이를 마친 만큼 언제든지 o귀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한 향후 국세청 상층부의 인사판도는 이제부터 스타트를 끊어 적어도 오는 5.10일을 전후로 1)김창기 국세청장이 2년 차를 향할지, 2)그가 국세청장의 반열에 오를지, 3)아니면 ooo씨가 국세청장으로 화려하게 복귀를 할지 분명 셋(3)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추후보도 예정=다음호에 계속>

 

*국세청장 결(+확)정 여부에 따라 국세청 고위직은 기본 7명에서 9명 내외선으로 대폭 늘어날 가능성도 역시 결코 배제할 수 없는 인사구도(+판세)도 분명 설정돼 있음을 어렵지 않게 예단할 수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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