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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국세청=인사비화(2.2)]세대출신과 행시출신간의 대 충돌(설화)...이젠, 반면교사 삼아야(!)

[단독]-"김한년 전 부산청장(세대1기)~현 장일현 부산청장(세대5기)....행시출신 5대(명) 지속 속...마침내 세대5기가 부산청장 접수"-[과거 그런 설화 또 발생해선 안 돼...걱정 속 우려 반, 무반응 반~반면교사가 아닐까(!)]

"부산국세청장(청장. 장일현)...세대1기(김한년 전 부산청장)~세대5기 장일현 현 청장으로"...김대지 전 국세청장, 이동신 전 부산청장, 임성빈 전 서울청장, 김창기 현 국세청장, 노정석 전 부산청장 등 행시36,7,8기에 걸쳐 행시천하=부산청장 시대를 구가했던 빅4, 1급 부산청장이 마침내 행시~비고시(세대)출신으로 그 판세가 바뀌었다.  이처럼 1급 부산청장은 현직에서 명퇴를 하거나, 1급 서울국세청장으로의 영전, 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하는 행시천하 시대를 풍미했다는 점에서 여느 지방청장과는 사뭇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쉽단>

행시출신 독점주의(+따논 당상) 였던 1급 부산청장은 세대1기 김한년 전 청장 시절, 행시출신 모 조사국장과 청장실에서 격하게 한 판 붙은 설화가 여전히 물밑으로 전해져 내려온다.


당시는 한승희 전 국세청장 시절, 직원 근평문제로 불이익을 받은 해당 직원이 BH에 투서를 넣자, BH에서 한승희 전 국세청장에게 그 국장을 OO하라고 통보하자, 이를 한승희 청장이 김한년 부산청장에게 위임, 김 청장이 모 조사국장을 지방청장실로 불러 청장실에서 벌어진 설화가 바로 그것이다...<중략>~이를 본지에 전언(+제보)한 당사자는 전 OO청장 이다.

[최근 역대 부산청장 면면]

-김한년 전 부산청장...61년. 경기 성남. 낙생고. 세대1기
-김대지 전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
-이동신 전 부산청장...67년. 충북 충주. 울산학성고. 고려대. 행시36회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
-김창기 현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노정석 전 부산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
-*장일현 현 부산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최근 보도 내용]
지난해 말~올 초 1급 부산국세청장(청장. 장일현...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 인사에서 행시와 세대출신 고위직 간에 보이지 않는 인사경쟁이 중점 전개된 바 있는데 그 최종 승자는 세대5기 선두주자인 장일현 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이었다.


그토록 고향으로 금의환향을 고대 했던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 전 국세청 조사국장 역임)은 온갖 설설설(說)이 적잖게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에 회자되면서 그 옛날 지난정부에서 발생했던, 행시와 세대출신 간에 발생돼 몇 몇 사람들만 알고 있는 대 충돌이자, 공공연한 비밀에 해당되는 그 설화(舌話) 사건을 연생케 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보기에 따라서는 부산청장을 놓고 세대5기와 행시38회 간에 피 낙점경쟁이지만, 일생일대의 충돌인사는 이번에는 세대출신의 완승으로 끝났고, 그 때는 모 전 국세청장이 직접 터치 했어야 할 사안을 그 지방청장에게 위임했던 탓에 그로 인한 설전이 벌어진데서 비롯돼 이제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세대와 행시출신 간에 대 충돌이기도 했다.


물론, 그 중간과 이상의 지위에서 BH로 투서가 올라간 사건으로 직원평점(근평) 문제가 한데 어우러져 그렇게 확산된 바 있었으나, 결국 본지와 뜻 있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 사건을 행시출신과 세대출신 간의 위상+인사권력의 실권을 어느 쪽에서 틀어쥐고 있는 지 여부를 여실히 입증하는 사례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도 정설에 가깝다. 


한편 이 사안을 전언해 준 바 있는 국세청 고위 관계자는 모 지방청장 출신이고, 그 조사국장은 외부의 모 기관에 근무 중 이다.


아무튼 싯점과 사안이 다른 이 들 두(2) 인사사건은 해석하기에 따라 아무것도 아닌 일로 치부할 수도 없지 않지만, 그러나 보는 이에 따라서 국세청 인사에 정통한 고관여층 이라면 결코 백안시 하거나 이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있음에 한 단면이라고들 입을 모은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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