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오래 서 있는 여(女) 직원...족욕기 구입해 주는 자상함, 2)서울청 가정같은 분위기 조성(사비로 충당), 3)지방청 부하직원...복명 등 신뢰와 국과장 위임(*꼭 챙길 건 챙기지만) 속 업무독려"-[수도 서울국세청장 있는 듯 없는 듯 집안의 맏형 역할 충실]

"오랫동안 서 있어 다리가 퉁퉁부어 보기에도 안 쓰러워 죽겠습디다. 그래서 제가 o십만원(백만원 미만) 짜리 족욕기를 사 주었지요. 암요, 피로가 풀리지 않겠어요(!)...아, 그랬더니 모 의원 분께서 예산 낭비라고 지적을 하셨지요(!)...<중략>"
이는 강민수 서울청장<사진>이 국세청 본청(수송동) 운영지원과장(현재는 인사기획과장과 운영지원과장으로 분리) 시절, 대 국회 관계에서 모 의원에게 지적을 당한 바 있는 직원 사랑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강민수 서울청장은 주지하다 시피, 1)고공단 승진을 매우 젊은 나이에 한 관계로, 2)행시 깃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상황에서 1급 승진 등 스폰서(=건전한 의미의 인사상 지원군)도 없어 인사 때마다 힘(力)을 쓰지 않는 등 그로 인해 오랫동안 고공단 국장 보직(국세청 법인납세, 징세법무, 감사관 직무대행, 기획조정관, 전산정보관리관<1년 7개월> 등)을 두루(!) 섭렵하는 이른 바 국세청 고공단 인사역사의 진기록 수립자 이자 산증인에 다름 아니다.
그런 그는 지난해 말 크리스마스 이브 등을 앞두고 서울청사내 입구+1층 로비 등에 소박하지만 성탄절을 풍미+만끽 할 수 있는 산타와 트리 등을 *오직 자신의 사비로 충당 직원들과 내방 납세자에게 기쁨과 나눔을 선사했다.
나아가 강민수 서울국세청장은 국세행정의 모든 분야의 업무를 두루 섭렵한 관계로 서울청 국과장에겐 강한 업무적 신뢰와 위임 속에 팀장 등 직원에게 전임 4인<k, y)전 서울청장(*세밀하고 치밀하게 복명과 관리한 분도 없지 않음) 등과는 다른 큰 틀의 신뢰행정 전개를 구가 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기자가 보기엔 요즘, 서울청장이 있는 지 없는 지 헷갈릴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물론, 이같은 생각과 주장은 결코 기자 만의 시각은 아닌 듯 싶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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