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국세청장(인사권), 2)행시37~47회(인재풀), 3)본청+3개 1급청 조삭국장 완전 점유"-[나이들어 용퇴...비고시]

1>새 정부가 탄생하면서 국세청은 기수정립이 재 확인됐다. 바로 행시37회 맏형이자 대표주자 2인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중부+부산국세청장 등 역임>과 *강민수 수도 서울국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대전국세청장 등 역임> 등이 국세청 1~2인자 자리와 그 반열에 올라선 것이다.
2>국세청장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막강 4대 *인사권<승진+영전+전보권, 역량평가 응시권, 명퇴권유권, 그리고 좌천권=아무도 O소리 못함>을 보유한데다 수도 서울국세청장은 실질적인 국세청 2인자라는데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는다. 이같은 국세청장 만의 인사권은 검찰총장의 인사권<법무부장관이 보유>보다 어떤 면에서는 훨씬 더 막강하다 아니 할 수도 없다.
3>행시출신은 막강한 인재풀을 구성하고 있다는 게 역시 그들만의 리그를 행사할 수 있는 밑바탕과 동기생 선후배로 똘똘뭉친 조선시대(양반과 노예가 50 대 50이라고 함)로 표현하면, 철저한 사대부 집안 사람들로 구성돼 행시(고시)출신 엄격한 깃수서열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4>행시출신이 얼마나 막강한 지 여부를 반증하는 대목 중 가장 최고의 덕목은 *국세청 조사국장(현.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과 3개 1급지방청 조사국장 등의 핵심요직 조사국장<아래 참조> 등이 모두 행시출신이라는 점이고, 이들은 반드시 1~3번쯤은 실무조사국장을 경험하는데 인사의 모든 정력과 인사행보를 같이 한다.
[국세청 핵심요직 조사국장 면면]
1)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2)민주원 서울청 조사1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3)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행시41회와 동격>
4)심욱기 중부청 조사1국장...72년. 서울. 한영고. 서울대. 행시41회
5)이승수 부산청 조사1국장...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회
*박병환 인천청 조사1국장...69년. 경북 영주. 영주영광고. 서울대. 행시44회
*윤승출 대전청 조사1국장...72년. 충남 보령. 충주고. 서울대. 행시44회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 등...7인의 주요 핵심조사국장>
5>그리고 행시출신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바뀔 인사기획관(구 운영지원과장)에도 현재 행시45회 박정열 부이사관(70년. 서울. 마포고. 서강대. 행시45회)을 유임 또는 전보 시킬예정이지만, 행시출신이 유력할 전망이 우세하다.
6>행시출신 운영과장의 경우=세정가+국세청 인사비화에서 보도한 전례에 따르면, 한승희 전 국세청장 시절, 비고시+일반공채 출신 오덕근 전 인천청장(63년.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를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에서 일약 국세청 운영지원과장(한승희 전 국세청장과 부부동반 월 골프모임을 가진 매우 우호적 관계)으로 파격 발탁을 한 바 있다. 그런데, 이 때 행시출신들 상당수가 오덕근 운지과장의 인사정보 제공의 비협조를 단서로 달아, 행시출신으로 바꾸어 달라고 인사권자인 행시출신 청장에게 요청을 하기에 이르른다.
7>그렇게 해서 국세청 4대 복심과장이던 이승수 국세청 대변인이 다시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으로 낙점이 된다. 이승수 대변인과 운지과장은 이태훈 국세청 감찰담당관과 함께 두 번째로 국세청장 4대 복심과장 2회를 역임한 인사사례의 전례인물로 국세청 인사역사에 두고두고 길이길이 보존되고 있다. 이처럼 행시출신의 파워는 막강하다.
8>행시출신은 국세청장, 빅4 1급 뿐 아니라, 7개 지방청 중 1급 빅3 등의 핵심실무 조사국장, 국세청 인사실무국장급인 운영지원과장 등을 그 들만의 입 맛대로 낙점과 포진을 하면서, 비고시에게는 기수서열화(세대출신의 경우:사실, 세대출신은 기수서열이 무의미 함에도 인사권을 보유한 행시출신은 그렇게 기수서열화 함)를 통해 그들 만의 전정(+인사행보)에 걸림돌을 제거하는 이른 바 전가의 보도로 사용하는 것이다. 왜, 그들이 인사권과 인재풀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9)한편 이같은 행시출신의 독점적 인사권은 이같은 3대 인사행보 행사와 함께 다가올 인사에서도 역시 영원무궁+찬란함, 그리고 그 승승장구는 불변의 진리로 어김 없이 단행될 게 확실시 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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