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임광현 전 차장+노정석 부산청장, 66년생 김동일 국장, 김태호 차장+김진현 중부청장=모두 행시38회"-[연말인사]

연말 국세청 상층부 인사와 내년 6월 말 등을 깃점으로 행시38회는 용퇴 선상에 서는 반면, 행시39회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핵심 3대 국장(조사, 법인, 국조국장 등)의 지위에서 차기 1급 등의 반열에 올라 서 있다.
이에 따라 1급 부산청장 인사를 통해 행시38회 행보와 비고시 출신 국장급 행보와 연관 최고참 행시38회 또는 행시39회 출신 인사의 인사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른 바 1급 부산청장을 1)행시38회, 또는 행시39회, 2)비고시(세대 또는 일반공채)출신으로 낙점할 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아래 참조>
[3대 임용구분에 의한 차기 부산국세청장 인사]...
1)행시38회...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2)행시39회...정재수 법인+최재봉 국조국장 등
3)일반공채...윤종건 중부청 조사3국장, 세대...장일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
[직전 기사 참조=차기 본청장 유력주자를 제외한 차기 1급 빅4 4인은 1급에서 용퇴준비를 하는 인사관행이 정착돼야 함...종전, 즉 지난 정부에서 처럼 행시38회(임광현 전 차장)과 행시37회(임성빈 전 서울청장) 등의 경우처럼 1급 2인이 1급 2회를 역임하면서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나서는 인사행보는 바람직 스럽지 않을 뿐 아니라, 국세청 고위직 인사판세에도 악(惡) 영향을 미치는 잘못된 인사사례로 기록되고 있기도...<정통 인사통 고위관계자들의 일관된 전언>
참고로 행시41회+40회 등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등 행시37회 지만, 동격의 경우 고공단 국장급이 무려 10명선을 훌쩍 뛰어 넘고 있어 미래 인사권력인 이 분 들에 대한 교통정리도 엄존하고 있는 상황도 있기 때문이다.
@1급 청장 등, 3회이상 역임 2인...이현동+김대지 전 국세청장<본청장, 차장, 서울+부산청장>
-임환수 전 국세청장+임광현 전 차장...1급 서울+차장 등 조사국장 만 무려 6회이상 역임
-임성빈 전 서울, 임광현 전 차장...1급 지방청장, 차장+부산청장 등 2회이상 역임<서울 조사4국장>
-내주 말경 1급 부산청장, 2급 인천청장...명퇴 사실상 마감 시한 후속 인사 임박...비고시 우세(!)
-인천국세청부터 1급 지방청장으로 격상 목소리 물밑+내부적 공감대 형성 크지만=행동은 미적
-최근 국세청 고위직 인사행보...후진위해 아름 다운 용퇴+박수 칠 때 떠나주는 고위직도 전무(!)
국세청 인사에서 청, 차장은 별도로 하더라도 1급 지방청장의 반열에 오르는 길(道)은 사실상 1년 역임 이후 후진에게 길을 터 주는 국세청 만의 아름 다운 용퇴 전통이 면면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1급에서 용퇴를 해 주면, 9홉사람이 즐겁다는 인사 속설이 엄존하고 있는 가운데, 요즘 국세청은 세무서장급은 어김 없이 용퇴를 하는 반면, 고위직 중 1급은 그 궤와 결을 달리 하는 인사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후배들에게 결코 곱지 않은 시선도 역시 엄존하고 있다.
[최근 국세청 1급 2회이상 역임 고위직 면면]
-이현동 전 국세청장...서울청장, 차장, 국세청 조사국장<TK+경북 청도. 행시24회. 영남대>
-김덕중 전 국세청장...중부청장<대전. 중앙대. 행시27회>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연근 전 서울청장...60년. 경북 상주. 선린상고. 성균관대. 행시28회<부산청장+국세청 조사국장>
-한승희 전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김대지 전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차장, 부산청장>
-임광현 전 차장...69년.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회<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임성빈 전 서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부산청장>
*김창기 현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중부+부산청장>
<이상 10인...서울대(6)명, 연세대, 성균관대, 중앙대, 영남대 각 1명~전원 행시출신>
한편 지난 정부에서 양 임 씨(임광현 전 차장,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 등은 공히 서울청장과 차장, 부산청장 등 남들은 1급 1번 역임하기도 어려운 데 비해 이 분들은 2회이상 역임해 선후배들과 고공단 승진을 목말라 하는 후임+후배 들에게 적잖은 부러움과 질투의 시선을 한 몸에 지금도 받고 있기도 하다.
특히 임광현 전 차장은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인사행보(조사국장 만 6회<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2,4, 중부청 조사1,4국장 등)를 역임한데 이어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행시37회 선배들을 제치고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국세청 차장 등을 연이어 역임한 인사행보를 보여, 그가 퇴임한 지 7개월 차 접어드는 이 싯점에서도 두고 두고 그의 5~7회 걸친 주요 요직 행보에 대해 설왕설래가 한창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쉽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쉽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촛점=국세청 인사실록(12.12)], "혼돈의 인사행보 행시38회...임광현 전 차장이 선배 제치고 앞서 나갔던(!)" (0) | 2022.12.12 |
|---|---|
| [촛점]국세청, 포토로 보는 서인천세무서 청사이전(!)...이현규 인천국세청장 청사준공식 참석 격려 (0) | 2022.12.12 |
| [촛점]국세청, 1급 지방청장 2회이상 참 잘 나갔던 고위직(!)...행시천하+비고시 1급은 전무(全無)<아, 옛날이여(!)> (0) | 2022.12.10 |
| [국세청=인사풍향계(12.8)]3급 부이사관 세무서장 4개...서울+중부+부산청 등 1급 청에, 강남+성동, 분당+제주세무서장 (0) | 2022.12.08 |
| [촛점]국세청,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 명퇴 D-day(최종시한)...15~7일(!) (0) | 2022.12.07 |